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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욕(浴)즐기러 욜로(YOLO)와~ 울진으로
울진은 전국에서 욕(?)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이다! 울진에서의 욕(?)은 기분 좋아지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욕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욕을 즐긴다고 너무 놀라거나 겁먹을 필요는 없다. 울진에서 잘하는 욕(浴)은 세 가지가 있는데 온천욕, 산림욕, 해풍욕(여름철은 해수욕)으로 일명 삼욕(三欲)이라 일컬어진다. 계절의 시작 봄! 나른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이 필요한 당신~ 일석이조를 넘어 한 번에 세 가지 즐거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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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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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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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문묘제례(文廟祭禮)의 교육적 의미 탐색
박선덕 / 울산향교·울산병영초등학교 교사 제사는 그 자체로 좋은 마음인 인간의 도리를 ‘종순(從順)’하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하였고, 그 마음으로 다시금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게 하는 교육적 기능을 가졌기에 지금도 우리에게 제사는 전통문화로 남아 있다. 그리고 문묘제례가 지배층의 피지배층에 대한 인독트리네이션이었다는 말은 문묘제례 그 자체에서는 성립할 수 없다. 왜냐하면 문묘제례의 본질은 성현에 대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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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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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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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8)“신로(神路)에서는 절할 필요가 없다”
▣ 예법(禮法)신로(神路)를 지날 때 절을 할 필요가 없다.▣ 논쟁(論爭)성균관에서는 신로(神路)를 지나갈 때 예를 표하도록 했었다. 그 근거로 신이 다니는 존엄한 길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 대한 예법의 근거가 없다. 오히려 문묘에서는 신로에 기물(器物)을 올려놓기도 하고 배례자들이 정렬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길을 숭배하는 의식은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특히 예서에 길에서 절하는 법은 없다는 항...-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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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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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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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7)“상복을 입은 자는 문묘를 출입할 수 없다”
▣예법(禮法)재계에 임하는 마음가짐▣논쟁(論爭)유림 가운데 문묘에 상복을 입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는 바른 예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서례 재계조에 의하면 “재계 중에는 상복을 입은 자를 보아서도 안 된다”라고 되어 있다. 하물며 상복 입은 자가 문묘에 출입해서는 안 된다.▣해설(解說)제사에 있어서 재계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예서에 보면 “재계에서 이미 모...-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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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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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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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6)“문묘 위차도(位次圖)”
▣예법(禮法)문묘의 위차(位次)는 임의로 바꿀 수 없다.▣논쟁(論爭)문묘의 위차를 향교에서 임의로 바꾸는 사례가 있다. 이로 인해 문묘 별로 위차가 다른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일부 향교에서는 위차를 임의로 바꾼 것을 자랑하는 경우도 있으나 예법을 임의로 고칠 수 있다면 예법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해설(解說)위차(位次)는 도통(道統)을 반영한 것이다. 선성(先聖) 선현(先賢) 선유(先儒)에 따라 각각 크기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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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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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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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5)“12변(籩) 12두(豆)”
▣예법(禮法) 성균관의 석전(釋奠)은 중사(中祀)이니 10변 10두가 바른 진설이다. ▣논쟁(論爭) 현재 성균관의 석전에는 12변 12두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석전의 변천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12변 12두가 잘못된 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근자(近者)에 예법에 근거 없이 임의로 진설 원칙을 바꿨기 때문에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한다. ▣해설(解說) “유교 발생지인 중국에서도 이미 사라진 석전을 배우기 위해 한국...-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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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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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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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4)“변두(籩豆)는 뚜껑을 벗기고 진설(陳設)한다”
▣예법(禮法) 석전 당일 진설하는 경우, 변두(籩豆)는 뚜껑을 벗기고 올린다. ▣논쟁(論爭) 진찬(進饌) 때 대개 변두에 뚜껑이 갖춰진 상태로 진설한다. 그러나 예법에 의하면 변두에 한하여서는 뚜껑을 벗겨서 올리라고 되어 있다. ▣해설(解說) 전 행례의 편의를 위해 일반적으로 석전(釋奠)의 전날에 진찬을 하는 것이 근래의 현황이다. 이는 과거와는 다른 것이다. 진찬을 전날에 올릴 때에는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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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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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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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3)“유건(儒巾)의 끈”
▣ 예법(禮法) 유건(儒巾)에는 끈이 있다. ▣ 논쟁(論爭) 유건(儒巾)에 끈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간혹 논란이 되고 있다. 심지어 요즘 만드는 유건에는 아예 제작 단계에서부터 끈이 없는 것도 많기 때문에 끈 없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다. 하지만 끈이 없어서 유건이 쉽게 벗겨지기도 하고 불편한 경우도 많다. 그래서 유건의 끈 유무(有無)에 대해 관련 문헌 등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 해설(解說) 현재 제작된 유건에는 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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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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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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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2)“유건 도포에는 화(靴)”
▣ 예법(禮法) 문묘 제례 시 유건, 도포에는 화(靴)를 신는다. ▣ 논쟁(論爭) 유건 도포에 화(靴)를 신어야 하는지 혜(鞋)를 신어야 하는지 의견이 분분하다. 예법에 맞는 예복은 예를 실천하는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문헌 등 올바른 근거를 바탕으로 화와 혜를 신는 근거를 밝힐 필요가 있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각자의 생각에 의해 각 향교에서 화와 혜를 선택한다면 이것은 혼란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옛 문헌을 고찰하여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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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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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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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21)“고이성(告利成)과 예필(禮畢)”
▣ 예법(禮法)시동(尸童)이 있는 제사는 고이성(告利成)이라고 하고, 시동이 없는 제사는 예필(禮畢)이라고 한다.▣ 논쟁(論爭)현재는 예를 마칠 때, 홀기상에 고이성과 예필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없이 섞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시동의 유무에 따라 고이성과 예필은 구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혼동해서 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혼용해서 쓰더라도 원래의 의미가 어떻게 다른지는 정확하게 알고 써야 한다.▣ 해설(解說)원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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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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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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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⑳“폐비(幣篚) 잡는 법”
▣ 예법(禮法) 전폐(奠幣) 시 폐비를 올리는 방법 ▣ 논쟁(論爭) 진폐(進幣) 헌폐·전폐 시에 어떻게 하는 것이 예법에 맞는지에 대해 문헌이 부족한 관계로 구구각색이다. 다행히 이수자 김숙자 씨의 노력으로 장서각(藏書閣)에 잠자고 있던 광무원년(光武元年) 이왕직사무실(李王職事務室) 자료첩(資料帖)에 근거하여 선현들의 봉폐 헌폐 전폐 방법을 아래와 같이 재현한다. ▣ 해설(解說) 폐비는 봉폐와 전폐는 직사각형인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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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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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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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⑲“신을 벗지 않는다”
▣ 예법(禮法)제관 및 유사는 문묘 제례 시 신을 벗지 않는다.▣ 논쟁(論爭)석전이나 분향 시에 당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은 목화를 신고 의식을 행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 당하에서 예를 갖추는 사람은 신을 벗고 돗자리로 올라가서 4배한다. 공경을 표한다는 의미에서 생겨난 행동이라고 볼 수 있지만 예법에 없는 행동이다.▣ 해설(解說)우리나라의 제사에서는 신을 벗고 오른다는 문헌도 있다. 그렇지만 문묘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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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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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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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석전 일무’ 논란 11년,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②“국립국악원 궁중무용무보 13집 『아악일무보』의 진실 (Ⅱ)”
A 씨가 창작한 '1980년 석전 일무' 무무(武舞)를 마치 '석전 일무' 원형인양 라바노테이션으로 기보한 『아악일무보』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와 석전대제보존회는 일무 검증위원회를 구성해 지난해 12월20일, 올해 2월2일과 13일 3차례 회의를 개최했다. 검증위원회에는 무형문화재과에서 추천한 전문가 3인, 석전대제보존회에서 추천한 전문가 3인이 참여했고 양측의 실무자들이 참관했다. 검증위원회 회의가 진행되면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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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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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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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⑱“물건과 홀기를 잡을 때의 다른 점”
▣ 예법(禮法) 홀을 잡을 때는 집홀(執笏), 부복(俯伏), 흥(興), 평신(平身) 순으로 한다. 물건을 잡을 때는 부복, 집물, 흥, 평신 순으로 한다. ▣ 논쟁(論爭) 홀을 잡는 방법이 구구각색이다. 국궁하고 궤하기 전에 홀을 꽂거나, 집홀 부복 흥 평신하지 않고 평신한 상태에서 집홀하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이다. 『태학지』에 준하여 집홀, 부복, 흥, 평신 순으로 하는 것이 정례이다. ▣ 해설(解說) 『태학지』에 준한 헌관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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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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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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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⑰“제상(祭床)의 색”
▣ 예법(禮法) 제상은 검은색을 으뜸으로 한다. ▣ 논쟁(論爭) 현행 대성전의 제상은 붉은 색이다. 하지만 다른 기물들은 검은색이다. 종묘와 왕릉의 현재 기물이 붉은 색인 까닭에 제상을 붉은 색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검은색 제상과 붉은 색 제상에 대한 올바른 고찰을 통해 제상의 색을 결정해야 한다. ▣ 해설(解說) 성균관 대성전의 제상은 대략 2007년쯤에 교체했는데, 당시 고증에 의존하기보다는 종묘 및 왕릉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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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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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욕(浴)즐기러 욜로(YOLO)와~ 울진으로
울진은 전국에서 욕(?)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이다! 울진에서의 욕(?)은 기분 좋아지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욕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욕을 즐긴다고 너무 놀라거나 겁먹을 필요는 없다. 울진에서 잘하는 욕(浴)은 세 가지가 있는데 온천욕, 산림욕, 해풍욕(여름철은 해수욕)으로 일명 삼욕(三欲)이라 일컬어진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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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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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문묘제례(文廟祭禮)의 교육적 의미 탐색
박선덕 / 울산향교·울산병영초등학교 교사 제사는 그 자체로 좋은 마음인 인간의 도리를 ‘종순(從順)’하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하였고, 그 마음으로 다시금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게 하는 교육적 기능을 가졌기에 지금도 우리에게 제사는 전통문화로 남아 있다. 그리고 문묘제례가 지배층의 피지배층에 대한 인독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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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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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8)“신로(神路)에서는 절할 필요가 없다”
▣ 예법(禮法)신로(神路)를 지날 때 절을 할 필요가 없다.▣ 논쟁(論爭)성균관에서는 신로(神路)를 지나갈 때 예를 표하도록 했었다. 그 근거로 신이 다니는 존엄한 길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 대한 예법의 근거가 없다. 오히려 문묘에서는 신로에 기물(器物)을 올려놓기도 하고 배례자들이 정렬하기...-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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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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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법(禮法)재계에 임하는 마음가짐▣논쟁(論爭)유림 가운데 문묘에 상복을 입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는 바른 예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서례 재계조에 의하면 “재계 중에는 상복을 입은 자를 보아서도 안 된다”라고 되어 있다. 하물며 상복 입은 자가 문묘에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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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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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6)“문묘 위차도(位次圖)”
▣예법(禮法)문묘의 위차(位次)는 임의로 바꿀 수 없다.▣논쟁(論爭)문묘의 위차를 향교에서 임의로 바꾸는 사례가 있다. 이로 인해 문묘 별로 위차가 다른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일부 향교에서는 위차를 임의로 바꾼 것을 자랑하는 경우도 있으나 예법을 임의로 고칠 수 있다면 예법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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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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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5)“12변(籩) 12두(豆)”
▣예법(禮法) 성균관의 석전(釋奠)은 중사(中祀)이니 10변 10두가 바른 진설이다. ▣논쟁(論爭) 현재 성균관의 석전에는 12변 12두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석전의 변천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12변 12두가 잘못된 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근자(近者)에 예법에 근거 없이 임의로 진설 원칙을 바꿨기 때문에 바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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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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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법(禮法) 석전 당일 진설하는 경우, 변두(籩豆)는 뚜껑을 벗기고 올린다. ▣논쟁(論爭) 진찬(進饌) 때 대개 변두에 뚜껑이 갖춰진 상태로 진설한다. 그러나 예법에 의하면 변두에 한하여서는 뚜껑을 벗겨서 올리라고 되어 있다. ▣해설(解說) 전 행례의 편의를 위해 일반적으로 석전(釋奠)의 전날에 진찬을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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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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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3)“유건(儒巾)의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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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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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22)“유건 도포에는 화(靴)”
▣ 예법(禮法) 문묘 제례 시 유건, 도포에는 화(靴)를 신는다. ▣ 논쟁(論爭) 유건 도포에 화(靴)를 신어야 하는지 혜(鞋)를 신어야 하는지 의견이 분분하다. 예법에 맞는 예복은 예를 실천하는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문헌 등 올바른 근거를 바탕으로 화와 혜를 신는 근거를 밝힐 필요가 있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각자...-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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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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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21)“고이성(告利成)과 예필(禮畢)”
▣ 예법(禮法)시동(尸童)이 있는 제사는 고이성(告利成)이라고 하고, 시동이 없는 제사는 예필(禮畢)이라고 한다.▣ 논쟁(論爭)현재는 예를 마칠 때, 홀기상에 고이성과 예필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없이 섞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시동의 유무에 따라 고이성과 예필은 구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혼동해서 쓴 것도 사실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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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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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⑳“폐비(幣篚) 잡는 법”
▣ 예법(禮法) 전폐(奠幣) 시 폐비를 올리는 방법 ▣ 논쟁(論爭) 진폐(進幣) 헌폐·전폐 시에 어떻게 하는 것이 예법에 맞는지에 대해 문헌이 부족한 관계로 구구각색이다. 다행히 이수자 김숙자 씨의 노력으로 장서각(藏書閣)에 잠자고 있던 광무원년(光武元年) 이왕직사무실(李王職事務室) 자료첩(資料帖)에 근거하여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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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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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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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석전 일무’ 논란 11년,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②“국립국악원 궁중무용무보 13집 『아악일무보』의 진실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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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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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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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⑰“제상(祭床)의 색”
▣ 예법(禮法) 제상은 검은색을 으뜸으로 한다. ▣ 논쟁(論爭) 현행 대성전의 제상은 붉은 색이다. 하지만 다른 기물들은 검은색이다. 종묘와 왕릉의 현재 기물이 붉은 색인 까닭에 제상을 붉은 색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검은색 제상과 붉은 색 제상에 대한 올바른 고찰을 통해 제상의 색을 결정해야 한다. ▣ 해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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