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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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⑥그들에게는 품격도 부끄러움도 아무 것도 없었다
대구한의대 전 기획예산팀장 G 씨와 전 시설팀장 B 씨에 대한 대학 측의 징계 움직임이 있자 G 씨의 동료 직원과 교수들은 2009년 8월 전임 기획처장 L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당시 L 씨는 안식년에 들어가 대학에 나가지 않고 있었다. 도움 요청을 받은 L 씨는 고민 끝에 안식년을 취소하고 대학에 복귀했다.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충분히 예견되는 상황이었지만 진실을 알고 있던 L 씨는 이를 외면할 수 없었다.L 씨가 대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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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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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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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④“두 손을 벌려서 절한다”
▣ 예법(禮法)문묘에서 절을 할 때는 무릎을 먼저 꿇고 손을 벌려서 절한다.▣ 논쟁(論爭)문묘에서 절을 할 때 궤(跪)한 다음에 ①손을 공수한 상태로 그대로 내려서 땅에 대고 절을 해야 한다는 설과 ②땅에 짚는 손은 벌려서 해야 된다는 두 가지 설이 대립되어 왔다.손을 공수하고 절해야 된다는 사람 중에는 심지어는 공수한 상태로 계수(稽首)까지 해야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까지 하고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교육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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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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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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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사진으로 보는 석전(釋奠)
석전은 전통적으로 나라에서 주관하던 의식의 하나로 옛날부터 학교에서 선성과 선사들께 드리던 의식이며, 유교의 창시자이자 만세종사(萬世宗師)이신 공부자(孔夫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聖人)과 현인(賢人)들을 추모하고 그 분들의 위대한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다. 현재 성균관 대성전에는 공부자를 정위(正位)로 하여, 안자(顔子) 증자(曾子) 자사자(子思子) 맹자(孟子) 4위(位)를 배향(配享) 하고 공문십철(孔門十哲)...-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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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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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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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③‘알자(謁者) 좌인도(左引導)’
▣ 예법(禮法) 알자(謁者)는 헌관(獻官)의 좌측에서 인도한다. ▣ 논쟁(論爭) 헌관을 인도할 때, 알자의 위치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 오늘날 종묘제례의 경우 알자가 헌관의 좌측에서 인도하고, 성균관과 향교 제례의 경우 헌관의 우측에서 인도하고 있다. 원래는 종묘대제에서도 우인도를 하였으나 순종을 좌인도하는 사진에 의거하여 최근에 좌인도로 바꾸었다. ▣ 해설(解說) 1. 폐백을 도울 때는 왼쪽에서 하고, 임금의 명...-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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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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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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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⑤변창훈 씨, 그들에게 대학은 돈이 마르지 않는 화수분(2)
“과거의 잘못을 단죄하지 않는 것은 미래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다.” 알베르 카뮤(Albert Camus)의 말이다. 돈 주고 대필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수십억 원의 리베이트를 챙기고, 자기 죄를 감추려 다른 사람에게 누명을 씌운 이가 총장을 하는 대학이 있다. 정상적인 대학이라면 이런 일이 생길 리 없다. 하지만 이 대학이라서 가능하다. 비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명을 쓰고 직장에서 내쫓겨 고통을 겪다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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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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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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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④그들에게 대학은 돈이 마르지 않는 화수분(1)
‘비리 사학’에서 이른바 오너라 불리는 이들에게 공사 발주나 교원 인사는 한몫 챙기는 기회이다. 입찰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설계변경을 통해 공사비를 증액하고 받는 리베이트는 모두 현금이다. 교수 채용 때 받는 돈은 보통 1억5천만 원이 기본이다. 아무나 받지는 않는다. 탈이 날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정해 현금으로 받는다. 이들에게 이런 일은 마약과 같아 절대 끊을 수 없다. 불 속에 뛰어드는 나방처럼 곪아 터지는 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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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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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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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③변정환 씨, 이상한 대구한의대 대자연 특강
‘비리 사학’에서는 일반 국민의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이 일상으로 벌어지고 있다. 비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명을 쓰고 직장에서 내쫓겨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난 G 씨의 죽음 배후에는 종교 문제도 있다. 은폐돼 왔던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비리 사학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일찍이 사마천(司馬遷)은 “하늘의 도는 옳은가 그른가(天道是耶非耶)”라며 세상을 한탄한 적이 있다.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해를 당하고 그렇...-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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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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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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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기제사(忌祭祀)
시중에 판매되는 예서(禮書)들의 심한 오류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를 보고 집필을 고민하던 중 『주자가례(朱子家禮)』, 예학(禮學)의 종장인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 선생의 『가례집람(家禮輯覽)』, 시남(市南) 유계(兪棨) 선생의 『가례원류(家禮源流)』 내용을 참고하고, 도암(陶菴) 이재(李縡) 선생의 『사례편람(四禮便覽)』에 근거하여 기제사를 정리했다. 바른 제례의식(祭禮儀式)을 몰라 당황하는 독자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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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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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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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②변창훈 씨, 총장 자격 있나
대구한의대 전 기획예산팀장 G 씨는 비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명을 쓰고 직장에서 내쫓겨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다. G 씨의 누명을 벗기려던 직장 동료들도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은폐돼 왔던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비리 사학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이 사건은 유림 사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공자는 “사람의 삶은 곧게 마련인데, 곧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것은 요행히 화나 면하고 있는 것이다”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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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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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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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①천은미륵불원 전인 변정환 씨
오령교 문제로 시끄러웠던 2014년 성균관에서는 경북 경산시 소재 대구한의대 명예총장인 변정환 씨가 자문위원장에 임명됐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변정환 씨는 타이완의 신흥종교 천은미륵불원의 전인이라는 게 드러나면서 거센 비판을 받고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 변정환 씨가 전인으로 있는 천은미륵불원은 중국계 종교단체로서 타이완 아미시에 총본부가 있다. 지구상의 많은 이변으로 머지않아 천지개벽이 되고 진정...-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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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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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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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 의례 ②“전거가 없으면 유교 의례가 아니다”
앞서 신로(神路)에 관한 특집 기사가 나가자 유림들과 일반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많은 이들이 석전 때 신로와 관련해 기분 좋지 않은 경험들을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그럴 일 없을 것 같아 다행이라는 얘기도 덧붙였다.하지만 분향례나 고유례 때 신로에 대고 절을 하는 버릇을 고치는 게 그리 쉽지는 않아 보인다. 행례하는 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보면 습관이란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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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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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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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①‘문묘(文廟)의 신로(神路)는 신성시하지 않았다’
성균관 문묘에는 대성전 서쪽 계단에서 신삼문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박석을 깔아 만든 이 길을 『조선왕조실록』이나 각종 문헌에서는 신로(神路)라고 칭했다. 신령이 통하도록 특별히 만들어 놓은 상징적인 길이다. 일반 사당에는 솟을삼문에서 사당까지 만든 길을 당도(堂塗)라고 하는데 같은 의미다. 그런데 이 문묘의 신로를 신도(神道)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다. 성균관을 소개하는 일부 글들에서도 신도라고 하는 경우...-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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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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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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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서원' 왜 9개로 묶었나
'한국의 서원'에 포함되지 않은 사적 제530호 심곡서원 전경(사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지난해 이코모스(ICONMOS,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평가에서 ‘반려’ 판정을 받아 철회됐던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신청이 다시 추진되면서 9개 서원에 속하지 않은 서원 관계자들과 유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세계유산 등재 신청을 하면서 “왜 ‘한국의 서원’을 9개 서원으로 묶었냐”는 것은 2012년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추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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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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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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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은 복마전(?)
2013년에 열린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회의 모습‘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이해관계로 얽혀 은폐됐던 각종 의혹들이 드러나면서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심각하게 돌이켜봐야 할 수준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지난해 이코모스(ICOMOS: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평가에서 ‘반려’ 판정을 받아 철회됐던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신청이 다시 추진되면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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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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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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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유교문화활성화 사업 제자리 잡는다
전국 향교에서 학수고대하던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 사업과 청소년인성교육이 드디어 새롭게 시작된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사업단장에 최영갑 교육원장을 임명해 사업의 책임을 맡겼고 유교신문사도 적극 동참하게 된다. 올해 유교문화활성화 사업이 어떻게 시행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 유교문화활성화 사업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외부 단체에서 시행했고, 2016년에는 성균관에서 실시할 수 있었음에도 불용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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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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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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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⑥그들에게는 품격도 부끄러움도 아무 것도 없었다
대구한의대 전 기획예산팀장 G 씨와 전 시설팀장 B 씨에 대한 대학 측의 징계 움직임이 있자 G 씨의 동료 직원과 교수들은 2009년 8월 전임 기획처장 L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당시 L 씨는 안식년에 들어가 대학에 나가지 않고 있었다. 도움 요청을 받은 L 씨는 고민 끝에 안식년을 취소하고 대학에 복귀했다. 이후 어떤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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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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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④“두 손을 벌려서 절한다”
▣ 예법(禮法)문묘에서 절을 할 때는 무릎을 먼저 꿇고 손을 벌려서 절한다.▣ 논쟁(論爭)문묘에서 절을 할 때 궤(跪)한 다음에 ①손을 공수한 상태로 그대로 내려서 땅에 대고 절을 해야 한다는 설과 ②땅에 짚는 손은 벌려서 해야 된다는 두 가지 설이 대립되어 왔다.손을 공수하고 절해야 된다는 사람 중에는 심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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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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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사진으로 보는 석전(釋奠)
석전은 전통적으로 나라에서 주관하던 의식의 하나로 옛날부터 학교에서 선성과 선사들께 드리던 의식이며, 유교의 창시자이자 만세종사(萬世宗師)이신 공부자(孔夫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聖人)과 현인(賢人)들을 추모하고 그 분들의 위대한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다. 현재 성균관 대성전에는 공부자를 정위(正位)...-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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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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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③‘알자(謁者) 좌인도(左引導)’
▣ 예법(禮法) 알자(謁者)는 헌관(獻官)의 좌측에서 인도한다. ▣ 논쟁(論爭) 헌관을 인도할 때, 알자의 위치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 오늘날 종묘제례의 경우 알자가 헌관의 좌측에서 인도하고, 성균관과 향교 제례의 경우 헌관의 우측에서 인도하고 있다. 원래는 종묘대제에서도 우인도를 하였으나 순종을 좌인도하는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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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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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⑤변창훈 씨, 그들에게 대학은 돈이 마르지 않는 화수분(2)
“과거의 잘못을 단죄하지 않는 것은 미래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다.” 알베르 카뮤(Albert Camus)의 말이다. 돈 주고 대필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수십억 원의 리베이트를 챙기고, 자기 죄를 감추려 다른 사람에게 누명을 씌운 이가 총장을 하는 대학이 있다. 정상적인 대학이라면 이런 일이 생길 리 없다. 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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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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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④그들에게 대학은 돈이 마르지 않는 화수분(1)
‘비리 사학’에서 이른바 오너라 불리는 이들에게 공사 발주나 교원 인사는 한몫 챙기는 기회이다. 입찰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설계변경을 통해 공사비를 증액하고 받는 리베이트는 모두 현금이다. 교수 채용 때 받는 돈은 보통 1억5천만 원이 기본이다. 아무나 받지는 않는다. 탈이 날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정해 현금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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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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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③변정환 씨, 이상한 대구한의대 대자연 특강
‘비리 사학’에서는 일반 국민의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이 일상으로 벌어지고 있다. 비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명을 쓰고 직장에서 내쫓겨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난 G 씨의 죽음 배후에는 종교 문제도 있다. 은폐돼 왔던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비리 사학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일찍이 사마천(司馬遷)은 “하늘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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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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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기제사(忌祭祀)
시중에 판매되는 예서(禮書)들의 심한 오류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를 보고 집필을 고민하던 중 『주자가례(朱子家禮)』, 예학(禮學)의 종장인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 선생의 『가례집람(家禮輯覽)』, 시남(市南) 유계(兪棨) 선생의 『가례원류(家禮源流)』 내용을 참고하고, 도암(陶菴) 이재(李縡) 선생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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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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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②변창훈 씨, 총장 자격 있나
대구한의대 전 기획예산팀장 G 씨는 비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명을 쓰고 직장에서 내쫓겨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다. G 씨의 누명을 벗기려던 직장 동료들도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은폐돼 왔던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비리 사학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이 사건은 유림 사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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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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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①천은미륵불원 전인 변정환 씨
오령교 문제로 시끄러웠던 2014년 성균관에서는 경북 경산시 소재 대구한의대 명예총장인 변정환 씨가 자문위원장에 임명됐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변정환 씨는 타이완의 신흥종교 천은미륵불원의 전인이라는 게 드러나면서 거센 비판을 받고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 변정환 씨가 전인으로 있는 천은미륵불원은 중국...-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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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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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 의례 ②“전거가 없으면 유교 의례가 아니다”
앞서 신로(神路)에 관한 특집 기사가 나가자 유림들과 일반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많은 이들이 석전 때 신로와 관련해 기분 좋지 않은 경험들을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그럴 일 없을 것 같아 다행이라는 얘기도 덧붙였다.하지만 분향례나 고유례 때 신로에 대고 절을 하는 버릇을 고치는 게 그리 쉽지는 않아 보인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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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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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잘못 알고 있는 유교의례 ①‘문묘(文廟)의 신로(神路)는 신성시하지 않았다’
성균관 문묘에는 대성전 서쪽 계단에서 신삼문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박석을 깔아 만든 이 길을 『조선왕조실록』이나 각종 문헌에서는 신로(神路)라고 칭했다. 신령이 통하도록 특별히 만들어 놓은 상징적인 길이다. 일반 사당에는 솟을삼문에서 사당까지 만든 길을 당도(堂塗)라고 하는데 같은 의미다. 그런데 이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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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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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서원' 왜 9개로 묶었나
'한국의 서원'에 포함되지 않은 사적 제530호 심곡서원 전경(사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지난해 이코모스(ICONMOS,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평가에서 ‘반려’ 판정을 받아 철회됐던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신청이 다시 추진되면서 9개 서원에 속하지 않은 서원 관계자들과 유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세계유산 등재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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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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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은 복마전(?)
2013년에 열린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회의 모습‘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이해관계로 얽혀 은폐됐던 각종 의혹들이 드러나면서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심각하게 돌이켜봐야 할 수준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지난해 이코모스(ICOMOS: 국제기념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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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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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유교문화활성화 사업 제자리 잡는다
전국 향교에서 학수고대하던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 사업과 청소년인성교육이 드디어 새롭게 시작된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사업단장에 최영갑 교육원장을 임명해 사업의 책임을 맡겼고 유교신문사도 적극 동참하게 된다. 올해 유교문화활성화 사업이 어떻게 시행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 유교문화활성화 사업...-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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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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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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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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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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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②변창훈 씨, 총장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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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을 돌아본다 - ‘사학 적폐’ 대구한의대 잔혹사 ①천은미륵불원 전인 변정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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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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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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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서원' 왜 9개로 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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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