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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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기 눈의 대들보 못 보는 정한효 씨
법원이 분쟁당사자인 정한효 씨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해 성균관의 혼란 사태를 가중시킨 가운데 정 씨의 계속된 거짓말이 도를 넘고 있다. 성균관과 유림사회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내린 법원의 섣부른 판단이 과거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벌어졌던 사태를 성균관에서 재현시키고 있는 것이다.앞서 본지에서는 법원이 직무대행자로 선임한 정 씨의 문제점을 이미 충분히 지적한 바 있다.(6월19일 자 기사 ‘성균관 혼...-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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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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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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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유도회 정상화에 기대한다
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재)성균관 등 유림의 중앙조직들이 각종 송사와 수장의 유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선출은 최근 혼란을 더하고 있는 유림조직의 정상화에 기대감을 크게 하고 있다.이는 유림 분규 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인사들이 성균관유도회총본부를 배경으로 해 왔으나,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정상화됨으로써 더 이상 성균관유도회총본부라는 이름을 가지고 유림들을 기...-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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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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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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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송과 고소고발에 멍드는 유림사회
공자께서는 51세 때 사공(司空)이 되시고 대사구(大司寇)가 되셨다. 사공은 토지와 민사를 맡아본 벼슬이름이고, 대사구는 지금으로 치면 법무부 장관과 같다. 아마도 이 같은 경험 때문에 “송사를 처리하는 것은 나도 다른 사람과 같겠지만, 반드시 송사가 없게 할 것이다(子曰 聽訟 吾猶人也 必也使無訟乎)”라는 말씀을 하시게 된 듯하다.그 동안 공자의 이런 말씀은 유림사회에서 분쟁과 갈등을 해결하는 하나의 지침이 되어...-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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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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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윤경 성균관장 당선, 미래의 시작
어윤경 후보가 성균관장에 당선됐다. 새로 성균관장에 당선됐다지만 전임 서정기 관장의 잔여 임기만을 수행해야 하기에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다. 반면 유림들이 어 신임관장에게 거는 기대는 크고 막중하다. 어 신임 관장은 짧은 시간 동안 9개월여의 성균관장 유고로 발생한 혼란을 수습해야 하고 선거 기간 중 내세웠던 공약을 모두 실천하지는 못해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시간의 제약으로 당장의...-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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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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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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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정한 선거만이 미래의 시작이다
후보자가 정해졌다. 기호추첨도 끝났다. 기호 1번 어윤경 후보, 기호 2번 송하경 후보의 진검대결로 성균관장 선거의 판이 짜여졌다. 오는 8월17일까지 2주간의 치열한 선거전이 끝나면 지난해 11월부터 지속됐던 성균관장의 유고사태가 8월18일에 막을 내린다. 새로운 성균관장 체제하에 새로운 성균관이 시작된다. 어떤 이가 성균관장이 되어 어떻게 유림을 이끌어 나갈 것인가가 결정된다. 선거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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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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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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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 정상화 코앞에 다가왔다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들어가자 그 동안 불요불급한 회의는 물론 유림들의 초미의 관심사였던 성균관 임시총회마저 연기했던 유림권이 서서히 자기 자리를 찾고 있다. 사회전반적인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유림권의 가장 큰 관심사인 성균관 정상화를 위한 임시총회 일자가 7월17일로 잡혔다. 메르스를 이유로 무작정 총회를 연기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하루빨리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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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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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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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 정상화의 첫걸음
성균관이 총회 대의원들에게 6월15일자 임시총회 소집 공문을 발송함으로써 정상화의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임시총회 의안인 정관 개정안에 따르면 관장 유고 기간이 6개월에 달하는 경우 사퇴한 것으로 보고 직무대행은 60일 이내에 후임 관장을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 정관 개정안이 임시총회에서 승인되고 이 일정대로 정상화가 추진된다면 앞으로 7월말이나 8월에 후임 성균관장 선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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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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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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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불안 속 임박한 춘기석전 봉행
춘기석전 봉행이 일주일 뒤로 다가왔다. 지난달부터 성균관이 이번 춘기석전을 봉행할 수 있는가는 유림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다. 천자의 예인 팔일무가 선비의 예인 이일무로 추어지는 등 온갖 불미스러운 일로 점철됐던 지난 추기석전의 정신적 외상 컸던 탓이다. 올해 춘기석전 준비도 그리 깔끔하지는 않다. 먼저 석전 봉행을 불과 10여 일 앞두고도 성균관 내 제 단체에 석전 준비현황이 제대로 통보되지 않았다.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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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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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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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성교육 힘을 합쳐 기회를 잡자
인성교육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3개월이 지났다. 오는 7월 시행까지는 불과 4개월이 남았다. 유교권이 인성교육진흥법이 만들어 낼 공간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인성교육의 중심으로 설 수 있는 준비를 하기에 빠듯한 시간이다. 지금부터 서둘러도 열매를 거두기에는 힘도 시간도 부족하다. 그렇다고 잠자코 있으면 법에 의해서 창출된 인성교육 공간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비유림 단체들의 독차지가 될 것이다....-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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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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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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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자 정신 망각한 (재)성균관 음해
최근 (재)성균관을 음해하는 모 일간지의 보도가 점입가경이다. 실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재)성균관을 비방 매도하는 기사를 써 유림의 공분을 사더니 이제는 적반하장으로 유림들 보고 깨어나란다. 해당 기자는 ‘추악한 민낯’, ‘도둑질’, ‘서민의 고혈’, ‘탕진’, ‘빼먹었다’ 등 막말과 원색적인 용어를 동원해 전·현직 이사장의 실명까지 거론해 가며 근거 없는 명예훼손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마치 자신이 ‘무관의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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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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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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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책임은 작은 원칙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
지난 5월19일 성균관 명륜당에서 이제 막 성인이 된 2명의 젊은이가 성년례를 치렀다. 예년에 비해 규모는 단출했지만 전통 성년례를 치르고 이제 막 어른 대접을 받게 된 두 젊은이의 어깨 위에 지워진 책임의 무게는 가볍지는 않을 것이다. 성년례 즉 관례와 계례는 예로부터 인생에서 반드시 통과해야 할 4대 통과의례 중 하나로 꼽혔다. 아이에서 어른이 됨으로써 한 사람이 짊어져야 할 삶의 대한 책임의식을 우리 선조들...-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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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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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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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逝去 반세기 心山이 그립다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선생이 서거한 지 벌써 반세기가 넘었다. 전국 곳곳에서 선생을 기리는 추모행사들이 열렸다. 심산이 우리 역사에 남긴 족적에 비해 초라할 정도로 작은 규모로 열렸지만 이 작은 추모행사들에 유난히 눈길이 가는 까닭은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이 그만큼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사고의 구조과정과 사후대책에서 보여진 우리 사회의 현실은 참담함을 넘어 쓰라린 아픔으로 다가오고 있고...-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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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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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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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春期釋奠 봉행 與否 여론수렴과 절차 거쳐야
成均館이 올해 春期釋奠을 봉행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徐正淇 신임 관장이 釋奠 봉행일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로 복원하기로 공약을 제시했고 이미 2월 上丁日이 지난 만큼 올해는 8월 上丁日에 秋期釋奠만을 봉행하겠다는 것이다. 徐正淇 관장이 제시한 일정에 따르면 秋期釋奠은 陰曆 8월 上丁日에 봉행하고 지난 해까지 秋期釋奠이 봉행됐던 양력 9월28일에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과 같이 孔夫子 誕降日 의례를 거...-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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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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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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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 시대의 旗를 들다
1년 가까이 수장 없이 방황하던 성균관에 새 시대가 열렸다. 지난 3월28일 서정기 성균관장이 1천명 가까운 유림들과 내외 귀빈이 취임식장인 명륜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취임했다. 새로운 성균관의 출발을 축하하듯 날씨는 맑았고 비중 있는 정치인들과 학자와 문인들이 참석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서 관장의 一聲은 성균관 개혁을 통한 유림의 명예회복과 道統繼承을 통한 성균관의 제자리 찾기였다. 그는 취임사 첫 마디에...-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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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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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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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다시 신발 끈을 묶을 때다
2013년이 한 달도 안 남았다. 2013년 한 해 동안 成均館과 儒林은 筆舌로 다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다. 儒敎의 位相이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가슴앓이를 해야 했고 당장 피부로 다가오는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했다. 그래도 儒林은 주주 물러 앉아 있지 않았다. 힘들어도 제 자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올 한 해 儒林들은 자신들의 저력을 확인했다. 강사교육과 교재 제작 배포 등 중앙인 성균관의 지...-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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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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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기 눈의 대들보 못 보는 정한효 씨
법원이 분쟁당사자인 정한효 씨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해 성균관의 혼란 사태를 가중시킨 가운데 정 씨의 계속된 거짓말이 도를 넘고 있다. 성균관과 유림사회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내린 법원의 섣부른 판단이 과거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벌어졌던 사태를 성균관에서 재현시키고 있는 것이다.앞서 본지에서...-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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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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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유도회 정상화에 기대한다
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재)성균관 등 유림의 중앙조직들이 각종 송사와 수장의 유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선출은 최근 혼란을 더하고 있는 유림조직의 정상화에 기대감을 크게 하고 있다.이는 유림 분규 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인사들이 성균관유도회총본부를 배경으로 해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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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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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송과 고소고발에 멍드는 유림사회
공자께서는 51세 때 사공(司空)이 되시고 대사구(大司寇)가 되셨다. 사공은 토지와 민사를 맡아본 벼슬이름이고, 대사구는 지금으로 치면 법무부 장관과 같다. 아마도 이 같은 경험 때문에 “송사를 처리하는 것은 나도 다른 사람과 같겠지만, 반드시 송사가 없게 할 것이다(子曰 聽訟 吾猶人也 必也使無訟乎)”라는 말씀...-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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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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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윤경 성균관장 당선, 미래의 시작
어윤경 후보가 성균관장에 당선됐다. 새로 성균관장에 당선됐다지만 전임 서정기 관장의 잔여 임기만을 수행해야 하기에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다. 반면 유림들이 어 신임관장에게 거는 기대는 크고 막중하다. 어 신임 관장은 짧은 시간 동안 9개월여의 성균관장 유고로 발생한 혼란을 수습해야 하고 선거 기간 중 내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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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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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정한 선거만이 미래의 시작이다
후보자가 정해졌다. 기호추첨도 끝났다. 기호 1번 어윤경 후보, 기호 2번 송하경 후보의 진검대결로 성균관장 선거의 판이 짜여졌다. 오는 8월17일까지 2주간의 치열한 선거전이 끝나면 지난해 11월부터 지속됐던 성균관장의 유고사태가 8월18일에 막을 내린다. 새로운 성균관장 체제하에 새로운 성균관이 시작된다.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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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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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 정상화 코앞에 다가왔다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들어가자 그 동안 불요불급한 회의는 물론 유림들의 초미의 관심사였던 성균관 임시총회마저 연기했던 유림권이 서서히 자기 자리를 찾고 있다. 사회전반적인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유림권의 가장 큰 관심사인 성균관 정상화를 위한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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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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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 정상화의 첫걸음
성균관이 총회 대의원들에게 6월15일자 임시총회 소집 공문을 발송함으로써 정상화의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임시총회 의안인 정관 개정안에 따르면 관장 유고 기간이 6개월에 달하는 경우 사퇴한 것으로 보고 직무대행은 60일 이내에 후임 관장을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 정관 개정안이 임시총회에서 승인되고 이...-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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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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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불안 속 임박한 춘기석전 봉행
춘기석전 봉행이 일주일 뒤로 다가왔다. 지난달부터 성균관이 이번 춘기석전을 봉행할 수 있는가는 유림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다. 천자의 예인 팔일무가 선비의 예인 이일무로 추어지는 등 온갖 불미스러운 일로 점철됐던 지난 추기석전의 정신적 외상 컸던 탓이다. 올해 춘기석전 준비도 그리 깔끔하지는 않다.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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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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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성교육 힘을 합쳐 기회를 잡자
인성교육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3개월이 지났다. 오는 7월 시행까지는 불과 4개월이 남았다. 유교권이 인성교육진흥법이 만들어 낼 공간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인성교육의 중심으로 설 수 있는 준비를 하기에 빠듯한 시간이다. 지금부터 서둘러도 열매를 거두기에는 힘도 시간도 부족하다. 그렇다고 잠자코 있으...-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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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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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자 정신 망각한 (재)성균관 음해
최근 (재)성균관을 음해하는 모 일간지의 보도가 점입가경이다. 실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재)성균관을 비방 매도하는 기사를 써 유림의 공분을 사더니 이제는 적반하장으로 유림들 보고 깨어나란다. 해당 기자는 ‘추악한 민낯’, ‘도둑질’, ‘서민의 고혈’, ‘탕진’, ‘빼먹었다’ 등 막말과 원색적인 용어를 동원해...-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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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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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책임은 작은 원칙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
지난 5월19일 성균관 명륜당에서 이제 막 성인이 된 2명의 젊은이가 성년례를 치렀다. 예년에 비해 규모는 단출했지만 전통 성년례를 치르고 이제 막 어른 대접을 받게 된 두 젊은이의 어깨 위에 지워진 책임의 무게는 가볍지는 않을 것이다. 성년례 즉 관례와 계례는 예로부터 인생에서 반드시 통과해야 할 4대 통과의...-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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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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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逝去 반세기 心山이 그립다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선생이 서거한 지 벌써 반세기가 넘었다. 전국 곳곳에서 선생을 기리는 추모행사들이 열렸다. 심산이 우리 역사에 남긴 족적에 비해 초라할 정도로 작은 규모로 열렸지만 이 작은 추모행사들에 유난히 눈길이 가는 까닭은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이 그만큼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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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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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春期釋奠 봉행 與否 여론수렴과 절차 거쳐야
成均館이 올해 春期釋奠을 봉행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徐正淇 신임 관장이 釋奠 봉행일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로 복원하기로 공약을 제시했고 이미 2월 上丁日이 지난 만큼 올해는 8월 上丁日에 秋期釋奠만을 봉행하겠다는 것이다. 徐正淇 관장이 제시한 일정에 따르면 秋期釋奠은 陰曆 8월 上丁日에 봉행하고 지난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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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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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 시대의 旗를 들다
1년 가까이 수장 없이 방황하던 성균관에 새 시대가 열렸다. 지난 3월28일 서정기 성균관장이 1천명 가까운 유림들과 내외 귀빈이 취임식장인 명륜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취임했다. 새로운 성균관의 출발을 축하하듯 날씨는 맑았고 비중 있는 정치인들과 학자와 문인들이 참석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서 관장의 一聲은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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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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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다시 신발 끈을 묶을 때다
2013년이 한 달도 안 남았다. 2013년 한 해 동안 成均館과 儒林은 筆舌로 다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다. 儒敎의 位相이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가슴앓이를 해야 했고 당장 피부로 다가오는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했다. 그래도 儒林은 주주 물러 앉아 있지 않았다. 힘들어도 제 자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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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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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기 눈의 대들보 못 보는 정한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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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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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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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 정상화 코앞에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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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균관 정상화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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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불안 속 임박한 춘기석전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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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성교육 힘을 합쳐 기회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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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자 정신 망각한 (재)성균관 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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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책임은 작은 원칙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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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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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春期釋奠 봉행 與否 여론수렴과 절차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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