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 장부중 기자
  • 입력 2025.11.28 15:55
  • 글자크기설정

  • 비단결 바다 위에 내린 첫 빛, 후포 등기산스카이워크

울진군 후포는비단처럼 빛나는 포구라는 뜻에서 휘라포(徽羅浦)라고도 불리웠다차가운 겨울 아침, 비단결 후포 바다를 가르며 존재감을 뿜어내는 후포 등기산 스카이 워크.그리고 비단결 후포 바다 위에 내린 새벽 첫 빛이 장관을 연출한다.

후포는 매년 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2026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227일부터 3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12월 살이 오른 대게와 희망과 감동의 첫 새벽을 맞이할 수 있는 후포. 이번 겨울에는 울진 후포에서 겨울 낭만과 추억을 즐겨보자.


비단결 바다 위에 내린 첫 빛 후포 등기산스카이워크

추천뉴스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설 연휴 대비 집중 점검 실시… “안심하고 설 쇠러 오세요”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강원대, 연어 기술교류로 미래 해양산업 모색
  •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 출범
  • 한국 전문임업인협회, 삼척 향토장학금 기탁
  • 수원특례시, '도도(DODO)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과정 개강식
  • 수원특례시, 제14기기 수원시 SNS 서포터즈 25명 위촉
  •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2026년도 임원회의 개최
  • 울진교육지원청, 2025 울진학생 국제교류 성황리 종료
  • KTX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급물살
  • 울진서 전국 최대 중등 축구대회 열린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