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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합창단, 2026년 첫 무대 ‘Pause’로 새해의 설렘 전한다

  • 전남표 기자
  • 입력 2026.01.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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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 주제… 오는 1월 21일 모닝 콘서트 개최
    커피 향기와 함께 즐기는 로비 콘서트,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립합창단(지휘 최상윤)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연으로 오는 121() 오전 1030,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모닝콘서트 ‘Pause :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을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휴식'을 뜻하는 Pause(포즈)는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춘천시립합창단의 대표적 시리즈 공연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객들의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고려하여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1030분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선착순 120석이 순식간에 매진되며, 춘천시립합창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이라는 주제 아래, 새해를 맞이하는 벅찬 감정과 기대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이번 공연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감성의 합창과 함께 플루트, 첼로의 섬세한 연주가 함께하여 더욱 볼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겨울의 끝에서 봄의 기운을 미리 전하는 서정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쉼표와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인 공연장 내부와 달리 공연장 밖(로비)이라는 장소적 특성 덕분에, 공연을 관람하며 음료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이례적이고도 매력적인 특징이다. 관객들에게 제공되는 향긋한 커피는 음악과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판매된 이번 공연은 춘천시립예술단 정기회원 사전 예매 단계부터 높은 판매율을 보였으며, 정식 오픈 직후 곧바로 매진됐다.

합창단은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이라는 주제에 맞춰 새해의 벅찬 기대를 담은 합창으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주개요

일 시 : 2026. 01. 21.() 오전 10:30

장 소 :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

연주시간 : 60(인터미션 없음)

입 장 료 : 일반 15,000, 춘천시민 10,000원 등 (커피 포함)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춘천시립합창단 모닝콘서트 Pause


춘천시립합창단 2026 모닝콘서트 pa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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