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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천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해남향교 방문

  • 손은수 기자
  • 입력 2026.03.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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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해남군 제1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한 조영천 예비후보가 해남향교를 방문해 지역 유림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교육과 전통문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조영천 예비후보는 최근 해남향교를 찾아 김문재 전교를 비롯한 유림들과 만나 향교의 역할과 지역사회에서의 전통 인성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자리에는 손은수 유도회 부회장, 박종기 화산지회장, 김웅 사무국장 등이 함께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해남향교 유림이기도 한 조 예비후보는 그동안 해남공업고등학교 교장과 해남교육장을 역임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힘써온 교육 전문가다.

그는 향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향교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 예비후보는 “해남향교에서 진행하는 인성교육과 전통문화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 발전과 문화 전통 계승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유림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사회와 학교, 전통 교육기관이 함께 협력해 청소년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가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대해 김문재 전교는 “조영천 예비후보가 더 넓은 세계에서 지역과 나라를 위해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꿈을 이루고 교육 전문가로서 도정과 군정에 많은 자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해남향교는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인성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유림과 함께 청소년 교육과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조영천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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