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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성연구회, 2026년 3월 월례회의 및 인문학 강의

  • 김용헌 기자
  • 입력 2026.03.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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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덕만 한국문화유산교육센터 대표가 "우리의 삶과 기억을 미래의 가치로 만드는 시민유산" 주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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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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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운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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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만 한국문화유산교육센터 대표가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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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모습이다.


(사)화성연구회(이사장 최호운)는 2026년 3월 월례회의 및 인문학 강의를 3월14일 15시부터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제1부는 월례회의 개최, 제2부는 오덕만 한국문화유산교육센터 대표가 "우리의 삶과 기억을 미래의 가치로 만드는 시민유산" 주제 강의가 있었다. 

 

최호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길었던 겨울도 지나고 이제 봄이다. 바쁘신 가운데도 회원 여러분 많이 참석하여 주셔 감사드린다. 올해도 연구회가 더 발전하길 바라고, 회원 여러분의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모니터링위원회에서는 1월6일, 2월3일, 3월3일 등 매월 1회씩 활동했고, 답사위원회에서는 봄 답사를 4월11일, 장소는 추후 결정키로 했고, 여름 답사는 8월 중 중국 운남과 리장 또는 몽골로 잠정 결정했다. 

 

기타 사업으로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지원 사업으로 세계유산 <수원화성>, 수원 비지정국가유산, 수원지역 근대유산 지킴이활동사업이 4~11월 계획이다. 

 

오덕만 한국문화유산교육센터 대표는 주제 강의에서 "1) 지금 우리는 왜 시민유산인가? 2)시민유산,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 3) 외국의 사례: 시민이 지켜낸 내일의 풍경, 4) 한국형 시민유산 법적 근거와 시민 유산 단체, 5)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제도와 법"을 발표했다. 

 

특히 '시민유산,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에서 박제가 아닌 살아있는 공간으로, 보존을 넘어 재창조로, 시간이 쌓이는 레이어의 미학이 가장 훌륭한 보존의 활용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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