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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중균 기자

간성향교 류경렬 기자

고창향교 안재운 기자

보성향교 손재천 기자
순창향교 배요식 기자
영동향교 박교현 기자
영암향교 김점수 기자
울산향교 이성호 기자
울진향교 김지훈 기자
은진향교 이기채 기자
음성향교 공대봉 기자
인천향교 태동철 기자
장수향교 이순창 기자

전주향교 김근중 기자
장흥향교 위인환 기자
정선향교 유연식 기자
천안향교 이경혜 기자
포천향교 양재환 기자
풍기향교 서효석 기자
함안향교 이상조 기자
회덕향교 송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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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玄崗의 泮中雜詠] ‘예의와 염치, 법 따위는 필요 없다’는 것을 성균관장이 몸소 실천해 보이는 제35대 성균관장 선거
1.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리더십의 의미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이 보편적인 영상 시청 방법으로 인식되는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선왕조 최고의 성군이었던 세종대왕의 둘째 아들인 수양대군이, 세종대왕의 장손인 단종을 쫓아내고 왕위를 찬탈했던 ... -
[李玄崗의 泮中雜詠] 제35대 성균관장 선거는 최종수 성균관장의 불법과 비리 ‘끝판왕’
성균관 종헌은 ‘성균관을 대표하며 최고의 권위와 지위를 갖는’ 성균관장의 첫 번째 자격으로 ‘유림으로서 학식과 덕망을 갖춘 자’라고 정하고 있다. 여기서 ‘학식’은 학문과 식견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고, ‘덕망’은 덕행으로 얻은 명망을 뜻한다. 이런 점에서 최종수 성균관장은 ‘학식과 덕망을 갖춘 ... -
[사설]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인간성의 밑바닥을 드러낸 제35대 성균관장 선거
인간의 본성을 의미하는 인간성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본질과 특성으로서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 처하더라도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준 이들이 역사와 대중의 기억 속에서 ‘가장 사람다웠던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반면에 자신의 이익을 위해 법과 원칙을 어기는 것은 물론 스스로 했던 말과... -
[사설] 무능한 성균관장을 이용해 자신의 사욕을 채우고, 유교 종단을 무법천지로 만든 총무처장
지난 2016년 당시 성균관장의 허위 학력으로 법원에 의해 직무가 정지되며 성균관이 한바탕 홍역을 치른 적이 있었다. 법원은 '유교 전통을 계승하는 성균관장은 다른 단체 대표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학력을 허위로 기재한 행위가 선거 결과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판시한 바 있다. 이처럼 한국... -
[李玄崗의 泮中雜詠] 1960년 3·15 부정선거를 뛰어넘고 있는 제35대 성균관장 선거
지난 3월10일에 본지가 제35대 성균관장 선거의 대의원 명부 조작 의혹을 보도하며 선거인 명부를 전면 공개하자 전국에서 각종 제보가 밀려들고 있다. 본지에서 제기한 의혹은 ①선거인 명부를 공개하지 않는 점, ②투표권을 가진 선거인이 명단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출마자가... -
<특별기고> 울진문화원장 당선에 대한 각오와 소감
장국중 울진문화원장 당선인 오늘도 불철주야(不撤晝夜) 애쓰고 계신 유림지도자들께 지면을 빌어 인사드립니다. 공부자를 비롯한 성현들과 선배 유림의 가르침을 통해 사람으로서의 기본 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