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지침

신문사소개

1. 유교신문의 언론사 목표

유교신문은 1969년 「유림월보」를 제호로 창간하여 출발한 이후 1999년 「유교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였고, 2014년에는 인터넷 유교신문으로 확대 개편하며 지면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매체로 발전해 온 전통 있는 언론사이다. 창간 이후 현재까지 57년간 지면 발행을 지속해 오며 오랜 역사 속에서 형성된 전통적 가치와 공공성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방향을 제시해 온 정론지로 자리해 왔다. 유교신문은 전통문화와 현대사회를 연결하는 공공 언론으로서 단순한 특정 분야 전문매체를 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공공정책,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종합적 보도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한국 사회의 가치 질서와 공공성을 바로 세우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며 전통의 언어로 현재를 해석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품격 있는 종합언론을 지향한다.

유교신문은 단순히 유교 또는 전통문화 자체만을 다루는 매체가 아니라 전통 가치가 오늘날 사회·정치·경제·교육·공동체 윤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입체적으로 보도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의 현재는 오랜 역사 속에서 형성된 유교 사상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가치와 공동체 중심의 질서는 국가 운영과 기업 경영, 가정의 윤리, 사회의 규범 속에서 여전히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교신문은 이러한 전통 가치가 과거의 유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 위에서 보도를 수행한다. 국가는 공공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고 기업은 이익과 함께 사회적 도리를 지켜야 하며 가정은 예와 신의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근간을 이루고 사회는 정의와 균형 속에서 유지되어야 한다는 유교적 질서의 의미를 현대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전달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는다.

이에 따라 유교신문의 목표는 특정 분야에 한정된 정보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을 바라보는 가치 기준을 제시하며 우리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성찰하게 하는 종합언론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유교신문은 전통에 뿌리를 두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현재를 바로 세워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도하며 인의예지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도 기업도 가정도 사회도 올바른 현재를 살아가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공공언론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언론사의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


2. 유교신문의 비전과 미션

유교신문의 비전은 “正道之論, 品格之報(정도지론, 품격지보)”의 정신 아래 전통에 뿌리를 두되 시대와 호흡하며 바른 길을 밝히는 보도와 품격 있는 전달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가치와 질서를 바로 세우는 종합 문화정론지로 자리하는 데 있다. 유교신문은 오랜 역사 속에서 형성된 정체성과 전통적 가치, 공공성을 기반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공공정책 등 사회 전반을 균형 있게 조명하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을 지향한다.

전통은 과거의 기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준이라는 인식 아래 유교신문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추어 기사, 칼럼, 기획, 지면, 영상,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현대적 언론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통과 현실을 연결하는 종합언론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특정 분야에 한정된 매체가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가치와 질서를 제시하는 정론지로 자리하는 것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삼는다.

유교신문의 미션은 “전통 위에 세운 정론, 품격으로 밝히는 진실”이라는 원칙 아래 전통적 가치 위에 서서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사회의 진실을 밝히고 공공성과 책임을 지키는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다. 정치·경제·사회 전반의 현안을 단순한 사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전통 가치와 공공윤리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기준과 질서를 제시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한다.

특히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정신과 공동체 중심의 가치가 국가 운영, 기업 활동, 가정의 윤리, 사회 질서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지를 현대적 시각에서 해석하고 전달함으로써 독자에게 단순한 뉴스 소비를 넘어 올바른 판단의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교신문의 슬로건은 “품격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종합정론지”로 전통적 가치 위에 서서 균형 잡힌 시각과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 슬로건은 역사와 전통, 현재와 미래를 함께 바라보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대의 기준을 세우는 종합언론으로 자리하고자 하는 유교신문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3. 운영 기본 방향

유교신문은 종합매체 수준의 기사 생산과 편집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하며 전통에 뿌리를 둔 정론지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현대적 언론 운영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보도의 기본 원칙은 공정성, 균형성, 공공성, 지속가능성에 두며 단기적인 조회수 중심 운영이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드 신뢰와 공공언론으로서의 책임을 우선하는 운영을 지향한다.

유교신문은 전통문화 기반 언론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되 실제 보도 범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지역, 공공정책 등 사회 전반으로 확장하며 특정 분야에 한정된 전문매체가 아닌 종합매체 수준의 편집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사 생산은 편집국 중심으로 통합 관리하고 외부 필진, 전문가 기고, 기획 기사, 탐사보도를 병행하여 심층성과 품격을 갖춘 콘텐츠 체계를 유지한다.

유교신문은 전통 위에 세운 정론이라는 정체성을 근간으로 하되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종합언론 운영 구조를 확립하고 품격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종합정론지로 자리하는 것을 운영의 기본 방향으로 한다.


4. 브랜드 방향

유교신문은 기존의 구시대적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종합 언론 브랜드로 운영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단순히 유교 또는 전통문화 관련 소식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연예 등 다양한 분야를 정책 분석, 행정 감시, 경제 정보 제공, 탐사보도 기능과 결합하여 전통적 가치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전문 종합매체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브랜드 이미지는 과도한 상징이나 장식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글자 중심의 미니멀한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 공공성과 신뢰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유지한다. 로고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공식적인 이미지를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한다. 유교신문의 브랜드는 전통을 기반으로 하되 현대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K-culture 흐름 속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수준의 공공 언론 이미지를 지향한다.

색상 구성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조하는 계열을 기본으로 하며 영상, 유튜브, 인터넷 매체, 해외 협력 매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통일된 디자인 기준을 적용한다. 모든 지역 본부와 협력 매체는 동일한 브랜드 규정을 적용하여 네트워크 전체가 하나의 언론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운영한다.


5. 콘텐츠 방향

유교신문의 콘텐츠 방향은 브랜드 운영 원칙과 동일하게 전통에 뿌리를 두되 시대와 호흡하는 종합정론지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단순한 전통문화 전달 매체에 머무르지 않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연예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되 정책 분석, 행정 감시, 경제 정보 제공, 공공성 보도, 탐사보도 기능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한다.

보도 방향은 사건 전달 중심 기사에서 벗어나 정책의 의미, 행정의 구조, 경제 흐름, 사회 변화의 원인을 분석하는 해설형·분석형 기사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 전통적 가치와 공공윤리의 관점에서 사회 현상을 재해석하는 보도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뉴스 소비가 아니라 독자가 판단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 구조를 유지한다.

콘텐츠 구성은 정치, 경제, 행정, 공공기관, 산업, 금융, 교육, 문화, 종교, 지역, 생활 분야를 기본 축으로 하고 특히 정책 보도, 공공기관 보도, 경제 분석, 산업 정보, 탐사보도 분야를 핵심 영역으로 운영한다. 탐사보도는 별도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하며 네트워크 전체 인력을 활용한 공동 취재 체계를 적용한다. 중요 사안에 대해서는 본사 승인 하에 공동 취재를 진행하고 필요 시 외부 전문가와 협업하여 심층 보도를 수행한다.

지역 본부는 지역 현안과 행정, 공공기관, 지역 산업, 지역 문화 관련 취재를 담당하고 본사는 정책, 경제, 기업, 국가 단위 이슈, 탐사보도, 기획 보도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취재망과 중앙 분석 기능을 결합한 네트워크형 콘텐츠 구조를 유지한다.

콘텐츠는 지면 기사와 인터넷 기사 중심 구조를 기본으로 하되 영상, 유튜브, 인터뷰, 기획 콘텐츠, 데이터 분석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모든 콘텐츠는 동일한 브랜드 기준과 편집 기준을 적용하며 네트워크 전체가 하나의 종합언론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유교신문은 전통을 기반으로 하되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해석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공공성과 책임을 갖춘 종합정론지로서 정책 감시, 사회 분석, 경제 정보 제공, 탐사보도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콘텐츠 체계를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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