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양향교 서예 문인화 전시 개막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종수 전교가 인사말하고 있다.

김영진 서예반 선생님이 인사말 하고 있다.

송세자 문인화반 선생님이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강종수 전교(오른쪽)와 허순자 작가(왼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강종수)는 10월22일부터 30일까지 서울주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2025년도 평생학습 서예반과 문인화반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조홍식 작가의 작품 외 서예 작품 40점, 서해자 작가의 작품 외 문인화 13점 등 총 55작품이 전시되어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송세자 강사와 김영진 강사도 출품하여 사제동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11:00 개막식에는 강종수 전교와 향교의 장의, 학습반 강사 및 수강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강종수 전교의 인사말, 김영진 서예반 강사와 송세자 문인화반 강사의 인사말과 작품 설명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전후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은 작품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작품을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양향교는 평생교육 학습반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반 별로 1년 동안의 학습 결과와 성과를 전시 또는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은 전시 기간 후에는 언양향교 강당 벽면에 1년 동안 전시할 예정이라고 향교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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