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주 작품 책가도-사유의 꽃, 26x52x5, 옻지, 분채, 2025

김선옥 작품, DRAM, 40x60x4, 옻지,분채, 2025

박상옥 작품, 화병도, 30x60x4, 옻지,분채, 2025

안미옥 작품, 책가도-년후, 70x50, 옻지, 분채, 2025

프로젝트깔_포스터

우정민 작품 '고요', 47.5x37.5, 장지에 수간분채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은(Gallery Eun)에서 12월3일부터 8일까지, 서울 종로구 제4회 금송민화 회원전 ‘민화 속에서 꿈꾸다’와 제2회 프로젝트깔 정기회원전 ‘푸르른 시간’이 동시 개최된다.
갤러리은 1층에서 전시되는 ‘민화 속에서 꿈꾸다’는 제4회 금송민화 회원전으로, 2018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4회를 맞이하며 10년 이상 함께 작품 활동을 한 회원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의 전통적 아름다움과 작가 개개인이 추구하는 내면이 한지 위에 구현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민화의 다채로운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갤러리은 2층에서는 제2회 프로젝트깔 정기회원전 ‘푸르른 시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10인의 작가가 각기 다른 색과 개성을 담아 전통의 맥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작품을 선보인다. 일상 속 스치듯 지나가는 행복한 순간을 포착하고, 유려한 색감과 은은한 이야기, 발칙한 유머를 담은 작품 선보인다.
‘푸르른 시간’은 각 작가가 다양한 행복의 모습을 ‘시간’이라는 형태로 풀어내며, 전시 공간에서 치유와 정서적 안정, 긍정적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은은 인사동 쌈지길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높은 접근성과 유동 인구를 바탕으로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10:00~19:00에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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