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홍렬 사진가의 전시 포스터

나홍렬 작품 #1

나홍렬 작품 #2

나홍렬 작품 #3

나홍렬 작품 #4

나홍렬 작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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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갤러리 나홍렬 작가 작품 전시 모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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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갤러리 나홍렬 작가 작품 전시 모습 #2
부산갤러리는 12월3일부터 14일까지 기획전 ‘Still on the Road’를 전시한다. 김승일·이성호 작가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나홍렬 작가가 미국에서 발품 팔아 작업한 이국적 풍경 사진으로 관객의 마음의 울림을 끌어낼지 주목된다. 미국 여러 곳의 풍경이 작가에 의해 압축되어 프레임안으로 들어왔다. 미국 현지인과 외국인 한국 작가는 하나의 풍경을 익숙한 시선으로 같게 보는지, 아니면 서로 낯설게 보는지? 작품에서 확인해 보길 권한다.
나홍렬 사진가는 새로운 시선으로 사진을 하려는 사진작가 양성을 위한 프로젝트인 ‘사진지평 포트폴리오’ 제3회 공모에서 포트폴리오 ‘On the road’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나 작가의 작품은 2025년 대구사진비엔날레 프린지포토페스티벌 전시작으로 선정되어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대구시 대덕문화전당에서 전시를 했다.
나 작가는 작업 노트에서 “황혼 육아 덕분? 으로 23년 가을부터 세 해에 걸쳐 미국의 수도 Washington DC에 7개월 가량 체류하게 되어, 나는 틈틈이 DC와 New York, Boston, Philadelphia...... 등의 지역을 며칠씩 사진 작업을 하러 다녔다. 궁금함에 색채감을 더하고, 사진가가 바라본 이국적 풍경을 나만의 풍경으로 사진에 담으려고 애썼다”라고 작업 동기와 과정을 밝혔다.
나홍렬 작가는 부산국제사진제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하거나 참여했다. 나 작가는 도시와 사람에 대한 직관적 분석과 동시대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이 반영된 사진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와의 대화는 6일(토) 오후 4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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