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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순 개인전 포스터이다.

조성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품 #1

조성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품 #2

조성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품 #3

조성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품 #4

조성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품 #5

조성순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품 #6
2026년 병오년 새해 벽두에 조성순 사진작가의 개인전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5일부터 11일까지 부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조성순 작가는 2년여 동안 새벽 시간에 충북 청주시의 육거리 전통시장 현장에서 상인들을 촬영했으며, 이렇게 촬영하여 제작한 포트폴리오는 제3회 사진지평 포트폴리오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조성순 작가의 작품은 시장의 내·외부 모습, 상인의 생생한 표정을 담아 시장의 상황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특히 조성순 작가는 중립적인 시선으로 공동체 공간으로서의 시장과 시장 사람들을 사진 언어로 기록했다. 그래서 사진에는 인간적 진실과 존엄이 묻어나 있다.
조성순 작가는 30여 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교육과 복지를 제공하면서 헌신해 왔으며, 현재는 다큐멘트리 사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조 작가는 대한민국 국제포토페스티벌, 여류작가 초대전, 다각적 시선 등 여러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휴무는 없으며, 11:00~19:00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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