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상호 간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차득규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분향레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떡국을 먹으며 시무식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11시부터 사무국 2층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차득규 재정수석장의,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최지운 조직수석장의, 봉향은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봉로는 이덕근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날씨도 추운데 많이 참석해 주어 고맙다. 우리에겐 건강이 최고다, 금년 한해도 내내 건강하기를 바란다. 향교는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이다. 올해도 향교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각오로 향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참례자들은 상호 간 새해 인사를 하고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후 참례자 전원은 사무국 2층 강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향교에서 준비한 떡국을 먹으며 새해 향교 발전을 기원하는 다짐과 의견 건의, 토의 등 대담 형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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