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종규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월대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병오년 2월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은 눈이 내린 관계로 대성전 월대에서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이중필 수임장의, 최은자,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전종규, 김윤미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찬인·봉향 김삼래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시보격고 전종규 장의, 사세 최은자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한파와 눈이 내린 날씨에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아침 일찍 나오셔서 감사하다. 다가오는 설날에는 분향례를 30분 앞당겨서 올리니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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