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2월17일 오전 6시30분 대성전에서 병오년 음력 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은 눈이 내린 관계로 대성전 월대에서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김동운, 전창규 장의 등 소수 인원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찬인·봉향 전창규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한파와 눈이 내린 날씨에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정월 초하루 아침 일찍 나오셔서 감사하다. 설날을 맞이하여 유림 가내에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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