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디지털 사진학회가 2026 동문전 빛과 그림자를 오는 2월20일부터~26일까지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전시실(비전타워B-1)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천대 디지털사진학회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시선과 감성으로 기록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빛이라는 공통된 예술적 언어를 통해 서로를 잇고자 기획됐다고 한다.
전시 기획문에서 "우리는 카메라라는 작은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순간의 빛을 자신의 감정과 시선으로 기록해 왔다며, 이번 전시는 다시 한번 빛으로 서로를 이어주는 자리"라고 밝혔다.
오프닝 행사는 2월20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전시는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김정식 교수는 "이번 동문전은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동문 간의 예술적 교류와 연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동문전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문화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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