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3월3일 (화요일) 오전 7시에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望)분향례의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노 이상균 재무장의, 시보 격고에는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음 1월 망(望)분향례는 대보름 행사로 6개 읍·면이 동시에 달집 태우기와 오곡밥을 나눠 먹는 행사를 실시한다. 옛 부터 한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고 무사 안녕을 빌며 전통놀이·공연·식문화를 함께 즐기며 면 면이 이어져오고 있다.
진눈개비가 내리는 자리에도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되었다(사진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