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150788_29.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550_vqdydkyc.jpg)
김명곤 93회 장의가 격고시보를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049738_23.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603_lceysbwk.jpg)
이은일 의례위원의 창홀로 고유례를 봉행하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150788_07.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615_eypwlorh.jpg)
김진구 전교가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150788_03 (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628_fkkcglxh.jpg)
대성전에서 삼상향을 하고 있는 김진구 전교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150788_0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641_rdkwynnc.jpg)
김진구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049738_28 (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653_paotvflq.jpg)
심진업 의례부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049738_06 (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707_glhlagnr.jpg)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진구 전교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049738_02 (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722_aqnaciwn.jpg)
성균관유도회 박철규 지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3049738_01 (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734_ukgduyfv.jpg)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이미란 재무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82933373_29.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746_ngigvxdt.jpg)
93회와 94회 장의가 상견례를 하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95912650_17.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757_rmgletlw.jpg)
94회 신임장의에게 김진구 전교가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2_195912650_01.jpg](/data/photos/editor/2604/20260402223811_kikdbtex.jpg)
93, 94회 합분향을 봉행하고 합동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4월2일 오전 10시30분 대성전에서 임원(94회)의 고유례 및 93.94회 장의 합분향을 엄숙하게 봉행했다.
고유례 및 합분향 행사는 헌관으로 김진구 전교, 제집사로 의례부(부장 심진업)에서 집례 이은일 의례위원, 대축 심진업 의례부장, 봉향 김기식 의례위원, 봉로 김진하 의례위원, 사준 강은희 의례위원, 알자 이운재 의례위원, 사세 심춘희 93회 장의가 맡아서 고유례 및 합분향을 봉행하고, 93.94회 참석 장의 60여 명이 상견례 상읍을 한 후에 김진구 전교와 지회장이 함께 94회 장의들에게 배지 패용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박철규 지부회장과 12개 지회 회장, 조금자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최승교, 김성수, 정수철 원임 전교와 김동호, 김혁현, 민경구 원임 지부회장 등 이외 많은 원로 유림들이 참석했다.
김진구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향교에서 입문하신 94회 장의에 대해 1년 동안 열심히 공부자에 대한 가르침과 인의예지를 탐구하고 출석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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