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갑 현대유학연구소장(제25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지난 3월30일 개최된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 이사회에서 임기 3년의 대표이사에 재선임됐다.
지난 2024년 8월29일에 처음 선임된 후의 역량과 성과를 평가받아 이번에 다시 조직을 이끌게 된 최영갑 대표이사는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법인의 대표로 산하기관 및 시설들을 수시로 점검하고, 장애인의 복지 향상은 물론 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는 지난 1993년 7월 장애인 복지를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산하에 장애인체육센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외에 서울(15곳), 경남 거제(3곳), 제주 서귀포(1곳)에 장애인공동체를 운영하는 등 장애인들의 복지여건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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