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백제대제 참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집례 임근창 위원이 집례와 해설을 하고 있다.
세종문화원 임창철 원장의 백제대제 유래 봉독을 하고 있다.
석불비상을 시납하고 있다.
신위 봉안을 하고 있다.
초헌관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 국장이 강신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세종향토사연구소 윤철원 소장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아헌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이주희 행정국장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정선全氏중앙종친회 전종목 회장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 국장 추도사를 하고 있다.
정선 全氏 중앙종친회(회장 전종목, 의장 전인식)는 2026년 4월15일(수)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누리로 96 아침 뜰 그린공원 원형광장에서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 봉행에 참례했다.
백제대제(百濟大祭) 봉행은 세종문화원이 주관하고 세종향토사 연구소가 후원하는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에는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국장,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및 의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이주희 행정국장, 세종문화원 임창철 원장 및 문화원 관계자, 세종특별자치시 관계자 및 시민, 정선 全氏 중앙종친회 전종목 회장, 전인식 의장, 전남표 종보편집국장, ㈜범일정보 전시현 부사장, 全氏 18파 종인 등 200여 명이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에 참례했다.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는 ▶유래 봉독 ▶거제선언(擧祭宣言) ▶석불 비상 시납·신위 봉안 ▶초헌관 점시 ▶강신례 ▶초헌례 ▶축문 낭독 ▶아헌례 ▶종헌례 ▶추도사 낭독 ▶내빈, 종친, 일반인 분향 ▶참례자 4배 ▶음복례 ▶철변두 ▶망예례 ▶종제 선언 ▶헌화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 헌관은 ▷초헌관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 국장 ▷아헌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종헌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이주희 행정국장이 맡아 예를 다했다.
제집사는 ▷집례 임근창 위원 ▷대축 세종향토사연구소 윤철원 소장 ▷알자 세종향토사연구소 안완근 위원 ▷봉작 천안 全氏 중앙종친회 전철 종인 ▷전작 천안 全氏 중앙종친회 전창현 사무국장 ▷사준 천안 全氏 중앙종친회 전병설 종인 ▷제관 세종향토사연구소 송길용 위원, 천안 全氏 중앙종친회 전병혁 종인이 각각 맡아 복무했다.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 집례 임근창 위원의 창홀로 진행됐다.
먼저 세종문화원 임창철 원장의 백제대제 유래 봉독을 마치고 집례 임근창 위원의 거제 선언 및 석불 비상을 시납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백제대제(百濟大祭) 봉행은 ▷초헌관이 예찬을 살피는 점시 ▷향을 피우는 강신례 ▷초헌관이 첫 술잔을 신위에 헌작하는 초헌례 ▷축문을 낭독하는 독축 ▷아헌관이 두 번째 술잔을 신위에 헌작하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술잔을 신위에 헌작하는 종헌례 순으로 봉행됐다.
이어서 초헌관의 음복례와 변두를 거두는 철변두, 축문을 불사르는 망예례를 끝으로 모든 예를 마쳤다.
참석 내빈 분향 및 헌작은 세종시문화원 임창철 원장 및 문화원 관계자, 세종시의회 의원 일동, 세종시 각 기관단체장, 全氏 중앙종친회 회장 및 의장, 천안 全氏 중앙종친회 회장 및 회원, 세종시문화원 이사와 고문, 향토사연구소 회원, 일반인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
백제대제(百濟大祭) 기원은 계유년(癸酉年) 673년 4월15일 백제 유민들에 의하여 석불 비상 8개를 조성해 비암사를 짓고 시납하여, 백제 국왕 대신과 칠세부모를 위한 제를 올리는데 기원하고 있다. 660년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하고, 백제의 유민들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일본에 가 있던 왕자 풍을 왕으로 맞이해 복신, 도침을 중심으로 세종시 일대 산성에서 피에 어린 구국 항전을 했지만 3년여 만에 나·당 연합군(신라 28만, 당나라 40만)에 의하여 부흥 운동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나라는 빼앗겼지만 백제의 역대 국왕과 충신, 칠세부모를 위하여 673년 全氏를 중심으로 불상을 만들고, 절을 지어 매년 4월 15일(음력)에 제(祭)를 지내 온 것으로 추정하나, 그 후에는 제(祭)를 지내오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전의 고적보존회가 향토 개발 사업으로 이를 재현하기 위해 1983년 4월15일 종파를 초월해 전 군민의 이름으로 제(祭)를 올리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것을 “백제충령제”라 이름을 지어 거행해 오다 1986년 황수영 박사가 부여에서 지내는 “백제대왕제”는 성왕에서 의자왕까지 6대 왕의 제(祭)를 올리지만, 연기에서는 온조왕 이래 역대 왕 및 충신에 대한 제(祭)를 올리기 때문에 “백제대제”를 이곳에서 지내야 한다는 발표에 의하여 “백제대제”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00년부터는 당사(백제 말)의 모습을 재현하려고 노력했으며, 세종시뿐만 아니라 백제권에서는 유일한 “백제대제”임을 알리는 행사 또한 병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4월 14일 “백제대제와 비암사”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와 전야 행사로 탑돌이를 했으며, 4월15일에 백제대제를 지냈고, 모형 석불비상을 제작해 이를 시납하는 군사 행렬을 웅장하게 재현한 바 있다.
全氏 중앙종친회 종인 일행은 모든 행사를 마치고 세종시 시내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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