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용인특례시 지역 행사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어린이·가족들과 소통했다.
현 후보는 5일 처인구와 기흥구 일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 4곳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방문지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세리박 위드 용인, 용인제일교회,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이다.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는 어린이날 특별행사가 열렸다. 현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행사를 함께했다.
현 후보는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도 대화를 이어갔다. 현장 프로그램에도 함께 참여하며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처인구 세리박 위드 용인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와 용인제일교회의 어린이 행복 축제 ‘글로리에서 놀자’ 행사장을 방문했다. 기흥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행사에도 참석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만났다.
현 후보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는 모두에게 좋은 도시”라며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아이들은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 같은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며 “보육과 교육, 놀이와 안전이 함께 갖춰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듣겠다”고 밝혔다.
이날 일정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친화도시와 가족정책 방향을 강조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풀이된다. 현 후보 측은 앞으로도 용인특례시의 보육·교육·돌봄 관련 정책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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