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은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원목가구를 지난 5월 30일 평해읍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강송공방은 동호회 활동을 통해 제작한 원목가구를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 대상자는 취약계층 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이준호 금강송공방 회장은 "회원들이 취미 활동을 통해 만든 가구가 필요한 곳에 전달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목공에 관심 있는 직원들의 참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강송공방은 한울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목공동호회로, 원목가구 제작과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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