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 흐림동두천 19.7℃
  • 구름많음강릉 19.7℃
  • 서울 19.8℃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2.9℃
  • 맑음울산 18.3℃
  • 맑음광주 22.1℃
  • 맑음부산 19.3℃
  • 맑음고창 18.6℃
  • 맑음제주 20.5℃
  • 구름많음강화 17.8℃
  • 맑음보은 20.1℃
  • 맑음금산 21.9℃
  • 맑음강진군 20.0℃
  • 맑음경주시 19.3℃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보도자료

삼척관광문화재단, '도시 숲 예술 치유' 프로그램 운영

6월~10월, 공원·해변·도시숲서 진행
요가·테라피·명상 등 체험 프로그램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숲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숲과 공원, 해변 등 지역 자연환경을 활용해 예술 활동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삼척장미공원에서 열리는 '쉬어가는 금요일', 맹방해변 산림욕장에서 진행되는 '숲의 숨, 몸의 울림', 삼척 인·의·예·지림에서 운영되는 '숨과 리듬'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요가와 명상, 싱잉볼, 호흡·감각 활동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자연환경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지연 삼척관광문화재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 자원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에는 삼척장미공원, 매주 토요일에는 맹방해변 산림욕장,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삼척 인·의·예·지림에서 진행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