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직무대리 안현숙)은 호국보훈의 달 마지막 날인 6월 30일 지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모범국가보훈대상자 등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남진석 광복회 울산지부장과 홍계성 6.25참전 유공자회 울산지부장 등 울산시 호국·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수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와 사회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국가보훈대상자와 대외 유공 인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 선양에 앞장서 온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 시책 발전에 기여한 대외 유공 인사 등 14명에게 국가보훈부장관 표창 등을 전수했다.
울산보훈지청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유공자가 존중받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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