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울진 금강송배 전국 마라톤 대회'에 한울본부 이용희 본부장을 비롯한 한수원 본사 및 사내 마라톤 동호회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동참하는 하루를 보냈다.(사진: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9월 13일(일) 울진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진 금강송배 전국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동참하는 하루를 보냈다.
울진의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울진군민 등 약 3,800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한수원지원사업으로 일부 후원했다.
한울본부 이용희 본부장을 비롯한 한수원 본사 및 사내 마라톤 동호회 임직원 100여 명도 대회에 참가하여 울진 금강송 군락지 인근 코스를 주민들과 나란히 달리며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었다. 또한, 본부 부스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도 힘썼다.
이용희 본부장은 “천년의 숨결이 깃든 울진 금강송길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릴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에 적극 동참하며 소통의 폭을 넓혀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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