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유교신문) 김정기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만남행사 ‘세종연결’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2001년생을 포함한 25세 이상 미혼남녀다. 시는 남녀 각 40명을 모집해 11월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시는 지역에서 생활하는 미혼남녀에게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10월 23일까지 ‘세종연결’ 신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김려수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은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지역 안에서 관계를 넓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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