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신문) 김철우 기자 = 신동화 구리시장이 사노동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 지원 대책을 살폈다.
구리시는 신 시장이 9월 29일 사노동 245-3 일원을 방문해 9월 26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현장 안전조치, 복구 상황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또 피해 시설의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피해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책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신 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시설의 안전 점검과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살피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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