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에서는 지난 3월22일 오후 3시 명륜당에서 국세청 초청 국제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는 이란 관세청장 외 16명, 국세청 직원 7명이 한글서예 체험을 했다.
이날 국세청 정재호 교육협력과장의 인솔로 한글서예를 했으며, 주요 참석국은 터키, 몰도바, 이란, 보스니아 등에서 온 조세청장 및 공무원들이었다.
몰도바 조세청장은 “붓으로 한글쓰기가 처음이라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만 한국의 고유문화를 체험하게 되어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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