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國 234個 鄕校 事業 活性化를 위한 협조 당부
민주통합당 이낙연 국회의원이 지난 11월18일 홍기평 성균관장 직무대행을 예방했다. 서울에
첫눈이 내리는 가운데 서로 덕담을 주고받으면서 진행된 이날 예방에서 홍기평 직무대행은 “물질문화
만으로는 지금 한국사회의 난제들을 해결하기 어렵다. 우수한 정신문화의 기틀인 유교문화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라고 하며 “전라남도 지역의 28향교를 비롯해서 전국 각지에 있는 향교의 활성화를 위해
정치권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의원은 “유교문화의 활성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역구 내 향교 사업의 실태부터 파악하겠다”라고 하며, “성균관이 현재
어려운 지경에 있다고 들었는데 하루 속히 제자리를 찾길 바란다. 향후 협조할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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