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자들과 토론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태승 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상호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임학선 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성걸 교수가 논문발표를 하고 있다.

유혜진 선임연구원이 논문발표를 하고 있다.

박지선 선임연구원이 논문발표를 하고 있다.
유교신문사(대표 이상호)와 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소장 임태승)는 9월25일 오후 1시 두리춤터 FOYER극장에서 공부자탄강 2572년⸱문묘일무 한국유래 905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정향숙 경희대 강사가 사회를 맡은 개회식에서는 임태승 소장이 개회사를 하고,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축사를 했다.
제1부 학술세미나에서는 임학선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1950년대 성균관 석전대제와 문묘일무’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 논문발표에서는 이성결 중국 강서사범대학교 무용학과 부교수가 ‘중국 원대 문무무보와 무위사표도 분석’, 유혜진 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석전대제의 문묘일무 원형보존을 위한 교육방안’, 박지선 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선임연구원이 ‘문묘일무 콘텐츠개발을 통한 전승과 보존’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2부 종합토론에서는 임태승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정향숙 경희대 강사, 김미영 서울예술고등학교 강사, 김영은 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선임연구원, 정보경 한국종합예술학교 무용원 실기과 객원교수가 토론을 했다.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