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자와 토론자가 이지훈 원장(좌측에서 4번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지훈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용규 경기도불천위문중협의회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원장 이지훈) 주최 “경기도 내 종택 소장품 보조 처리 지원 학술 세미나”가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17시까지 경기도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최종수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이용규 경기도 불천위문중협의회 회장, 이천용 율곡 선생 종손, 황규옥 장수황씨 사정공파 종손을 비롯한 80여 명의 불천위 종손, 종원 등이 참석한 가운에 있었다.
세미나는 개회, 환영사, 격려사,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지훈 원장은 환영사에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여 주신 종손을 비롯한 참석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종가 문화유산 보존 지원 세미나 개최를 통하여 앞으로 종가의 문화유산 사업이 한 단계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세미나 개최가 문화유산 보존처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용규 경기도불천위문중협의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도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종가 소장품에 대한 보존처리 사업을 해오고 있어 다행이나 한편으로 경상북도보다는 미흡하다. 내년에는 예산을 더 확보하여 보전처리 사업을 확대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김범준 경기문화재연구원 주임연구원이 “경기도 내 종택 소장품 보존처리 지원 사업의 추진현황 및 결과”를, 두 번째 주제발표는 이상만 경기도불천위문중협의회 전문위원이 “경기도 불천위의 현재와 미래”를, 세 번째 주재발표는 이진희 국립한글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지류 문화재의 보존 관리”를, 정은란 성남시청 학예사가 시군 비지정 문화재 관리 현황과 종택 소장품 보존처리 지원 사업의 의의(경기도 성남시를 중심으로)를 각각 발표했다.

이상만 경기도불천위문중협의회 전문위원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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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국립한글박물관 학예연구사가 발표하고 있다.

정은란 성남시청 학예연구사가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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