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유교국제포럼이 개최된다.
지난 10월1일 개원한 유교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는 11월9일(수) 부여 롯데리조트 1층 사비홀에서 제6회 충청유교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회차를 맞이하는 올해 포럼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만남 : 유교와 문명화해’라는 주제로 현대사회의 개인 문제, 동서양의 차이 극복, 오늘날 유교문화의 가치 등에 대해 국내외 유교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김태흠 충남지사의 충청 유교문화 세계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도널드 베이커 캐나다부리시티클룸비이대 명예교수의 관계적 자아 : 현대사회에서 개인을 규정하는 유교의 접근법, 베르너시세 독일 함부르크대 명예교수의 세계철학을 향한 동양과 서양철학의 차이 극복, 응 펜타이통 베트남 사회과학한림원 철학원장의 베트남 유교의 종교적 관점과 오늘의 가치, 한형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유교 동서 이단(異端)과의 대화와 변증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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