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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수상자(왼쪽 두 번째)가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유연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지난 4월27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서당문화한마당 향시에서 수장원에 선정됐다.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국 유림시객 300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개최되었는데, 제술(製術) 부문에 출전한 김유연 전 성균관 전례위원은 지난 5월19일 서울시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에 해당하는 수장원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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