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태주 시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인 나태주, '느티의 선물' 공연을 하고 있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느티의 선물' 공연이 9월19일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일원에서 1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

나태주 시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인 나태주, '느티의 선물' 공연을 하고 있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느티의 선물' 공연이 9월19일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일원에서 1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