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기념사진
성균관청년유도회울산광역시본부 18대 이병원 회장 이임식과 19대 고두승 회장 취임식이 12월 15일(일) 11:00에 울산향교(전교 엄주환)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내빈소개, 개식,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목적문 및 강령제창, 성균관청년유도회울산본부 연혁 소개, 18대 이병원 회장 이임사, 꽃다발 전달, 19대 고두승 회장 선임장 수여, 취임사, 꽃다발 전달, 성균관청년유도회 중앙회 황의호 회장 격력사, 울산향교 엄주환 전교 축사, 언양향교 강준상 전교 축사, 19대 임원진 소개, 시루떡 절단, 폐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고두승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황의호 회장과 임원, 울산향교 엄주환 전교 및 임원, 언양향교 강준상 전교 및 임원, 울산광역시향교재단 김차호 이사장과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성균관청년유도회울산광역시본부는 1981년 1월 18일 초대 엄동석 회장을 시작으로 19대까지 무려 43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11대 회장을 역임한 배병헌 회장이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13대 회장을 역임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성균관청년유도회울산광역시본부의 편제는 울산향교지부와 언양향교지부로 되어있고 현재 회원수는 50여 명이다.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고두승 회장은 성균관청년유도회울산광역시본부가 코로나로 인해 비록 침체되어 있다 하더라도 다 같이 힘을 모은다면 이전만큼 할 수 있다는 당위성과 책무를 가지고 “울산유림의 중추역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취임을 하게 되었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