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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건원의 周易講義 003​​태극에서 팔괘가 나오다(3)

 

건원 윤상철(대유학당 대표)

 


 

 


 

 

위의 도면에서 양의를 아래획으로 사상을 위의 획으로 삼으면(흰색은 양이고 검은 색은 음이다. 양은 로 표시하고 음은 로 표시한), 태양은 의 상이 되고, 소음은 의 상이 되며, 소양은 의 상이 되고, 태음은 의 상이 된다. 이 과정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위의 내용을 원으로 나타내면 아래 그림과 같다. 제일 안쪽의 원이 태극이고, 안에서 두 번째 원이 양의이며, 제일 바깥쪽의 원이 사상이다.

 

 

왼쪽 반원에서 음과 양이 분화된 것이, 태양과 소음이다. 오른쪽 반원에서 음과 양이 분화된 것이 소양과 태음이다.

 


 

 


 

 

원도에서 부호(양의사상팔괘64괘 등)를 표시할 때는 항상 원의 중심쪽이 아래 효가 되고, 바깥쪽이 위의 효가 된다.

 


 

사상 생팔괘 : 사상에서 다시 음과 양이 분화된 것이 팔괘이며, 그 형상은 오른쪽부터 건()()()()()()()()이 된다.

 

그래서 숫자 붙이기를 건은 1, 태는 2, 리는 3, 진은 4, 손은 5, 감은 6, 간은 7, 곤은 8’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나누어 보면 아래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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