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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전북향교재단 봉심 고유례 봉행

 

송중섭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두봉 전북향교재단 이사장이 답사하고 있다

 

 


 

 

오완수 총무수석장의가 향교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전교 환영사를 경청하고 있다

 


 

 

오완수 총무수석장의가 향교시설 등을 설명하고 있다

 

 


 

 

김두봉 전북향교재단 이사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최귀호 전주향교 의전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을 살펴보고 있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611일 오후 2시 대성전에서 전북향교재단(이사장 김두봉), 재단 이사, 향교 전교·유도회장, 충효장학재단 회원, 유림 등 70명과 수원향교 장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명륜대학 2층 강의실에서 주재필 사무국장 사회로 수원향교 임원 및 전북향교재단 이사장 소개, 수원향교 전교 환영사, 전북향교재단 이사장 답사, 수원향교 시설소개, 봉심 고유례 순으로 진행했다. 

 

 

 

송중섭 전교는 환영사에서 날씨도 더운데 멀리 전북에서 향교재단 유림 여러분의 수원향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수원향교 역사는 700년이 넘었고 정조대왕이 생부 사도세자 원침을 천장 하면서 당시 수원읍지인 화산에서 이곳으로 옮겨온 지 어언 230여 년이 된 향교다. 그동안 향교는 6.25 사변 등 많은 변화를 거치면서 소외됐다가 1970년대부터 활성화되어 지금 수원향교는 1년에 160여 명이 공부하는 교육 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두봉 이사장은 답사에서 바쁘신 중에도 전라북도 유림을 따뜻하게 맞이해 준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을 비롯한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감사한다. 오늘 저희는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수원향교의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완수 총무수석장의 수원향교 시설과 명륜대학 운영, 향교 특수시책 등을 설명 듣고 대성전으로 이동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두봉 전북향교재단 이사장, 축관은 최귀호 전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집례는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조직수석장의, 찬인은 김석우 섭외수석장의, 봉향은 곽정탁 장의, 봉로는 박헌영 장의가 맡았다.

 

일행은 고유례 봉행 후 대성전을 세세히 살펴보고 기념사진을 찍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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