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8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에서 맡아 봉행된 이날 망분향례의 주인은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 분향관은 고달석 재단 이사장, 집례는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 찬인은 김집중 장의, 봉향은 박재효 재단 이사, 봉로는 양정열 재단 이사, 전사관은 정우성 재단 이사, 축은 정우성 재단 이사, 격고는 오동석 재단 이사가 맡았으며, 최흥열 고문, 이현호 전 모성회장, 박동섭 재단 이사, 하수형 청년유도회원, 강막례 기자가 참례했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렇게 시간 내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새로 취임하신 고달석 재단 이사장께서 고유례를 먼저 올리고 음력 7월 망분향레를 올리겠다. 특별히 광주향교재단 고문으로 계신 최흥열 원임 전교님을 비롯해 재단 이사님들께서 대거 참여해 주셔서 오늘 망분향 행사가 더욱 뜻 깊게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분향관을 맡은 고달석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재단 이사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여기에 계신 재단 이사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더위를 무릅쓰고 대부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성균관유도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본부(회장 정영균)는 25일 회원과 원로, 고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인성과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민헌기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사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상견례, 참석 인사 소개, 회장 인사, 교양강좌 순으로 진행됐다. 윤리선언문은 이현호 원로가 낭독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3일이 24절기 가운데 열네 번째 절기인 처서였다고 소개하며 “올여름은 유난히 길고 높은 기온이 이어져 더위를 이겨내기가 쉽지 않았다”며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지고 풀이 더 자라지 않아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하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통상 8월에는 전례회의와 인성·예절교육을 열지 않지만, 올해는 12월 결산총회 일정을 고려해 정례모임을 마련했다”며 “원로와 고문을 비롯해 많은 회원이 참석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유도회는 공자의 학문과 사상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수기치인의 이념을 바탕으로 조직한 비영리 사회교화단체”라며 “회원들은 사람의 기본 덕목인 인·의·예·지의 사덕과 격물·치지·성의·정심·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팔조목을 익히고 실천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8월 22일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향교 유림, 광주시민, 청년유도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향교 세상을 바꾸는 ESG 리빙랩 프로젝트(전통차와 함께 담소) '시시각각'을 개최했다. 지난 해에 이어 열린 이 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국비 및 지방비 보조를 받아 광주향교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가 함께 진행하는 2026년 국가유산활용사업 '광주향교 路 거닐다 시시각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다. 식전 행사로 박정하 대표의 내빈 및 향교사업 소개, 택견 시범공연이 있었다. 체험부스로는 바람개비 만들기, 윷놀이, 활쏘기, 제기차기, 전통음식체험 등을 운영했고, 홍보 부스에서는 광주향교 및 시시각각 홍보가 진행됐다. 전통음식체험 부스에서는 청년 유도회 가 전통차를 제공해 참석자들은 취향에 맞게 다니면서 먹고 입고 취미를 즐기는 체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었다. 박정하 대표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가운데 광주향교 路 거닐다 '시시각각' 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광주향교는 조선시대에 설립된 전통 교육기관으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께 제향을 올리는 공간인 대성전과 유생들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8월 22일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청년유도회 전체 회원 50명 중 35명(참석 20명, 위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 의장은 박정하 대표가 맡았고, 진행 겸 선거관리위원장은 김도기 청년유도회 사무국장이 맡았다. 이날 정기총회는 △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8대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회장 선거에서는 단일 후보로 나선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북구지부 김동노 회장이 당선됐다. 김동노 회장은 ►성균관유도회 북구지회장 ►광주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장►새마을문고중앙회 광주광역시 회장►(주)푸른 종합건설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노 회장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저에게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제18대 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의 선택을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우리 청년유도회를 더욱 발전시키라는 회원 여러분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전통은 지키되 시대와 함께 변화하고 선배 세대와 청년 세대가 함께하며 유교의 가치를 말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와 효행, 인성교육과 지역사회 활동을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8월 20일 유림회관 2층에서 김윤한 회장을 비롯한 원로, 고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8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정기완 모성회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이현호 원로),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축사(김남전 원임 전교, 최흥열 원임 전교), 교양강좌(하상용 강사, 주제 : 'AI 시대, 다시 일어설 용기만 있다면'),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7일이 입추였고 오는 23일은 처서이다. 처서가 되면 더위는 가시고 신선한 가을바람이 분다고 하지만 아직도 늦더위는 가실 줄 모르고 있다. 그럼에도 이 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다. 지난 8월 15일은 우리 역사를 뒤돌아 보는 81주년 광복의 날로 선현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날이기도 하다. 우리 모성회는 존숭승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광주향교의 전통을 지켜 왔고 유교문화의 계승과 도덕성 함양에 노력해 왔다. 이러한 모성회의 역할은 오늘날에도 매우 소중한 가치이다 .앞으로도 서로를 더욱 존중하고 화합하며 지혜를 모아 향교 발전과 후학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직무대행 박동섭)은 8월 13일 오전 10시 농성동 재단사무실에서 최흥열고문, 이동재 고문, 재단 이사, 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연환 재단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이사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이사장 인사 △전차회의결과 보고 △부의 안건(이사장 선출) △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박동섭 이사장 직무대행은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다. 정행웅 이사장님이 7월 말일자로 사임하였으므로 오늘 새로운 이사장 선출을 하게 되었다. 정관 제8조와 제9조에 의거하여 신임 이사장 임기는 정행웅 이사장 잔여 임기로 약 1년 여의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고달석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고달석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남은 임기 동안 여기에 계신 고문, 감사, 이사님들과 항상 상의하고 타협해 가면서 광주향교재단 발전을 위해서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8월 13일 오전 10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교화장의부에서 맡아 10명의 장의들이 참례해 봉행했다. 광주향교 삭분향례는 매월 6개 부서 장의들이 돌아가면서 봉행을 한다. 삭분향례 제관은 △분향관 기호석 전교 △집례 김기중 장의 △찬인 김집중 장의 △봉향 하수형 장의 △봉로 기재인 장의 △격고 하수형 장의 △전사관 ᅟᅵᆷ집중 장의가 맡아 봉행했으며, 참례자는 공병철 부관장, 송상 부전교, 기세규 교화수석장의가 참례했다. 분향관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날씨가 매우 덥다. 이렇게 더운 날 삭분향례를 봉행하고자 시간 맞춰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자백록동규 낭독 후 오찬을 함께 하고 모든 행사를 마쳤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 7월 30일 오후 2시 40분 문회재에서 '2026 유교아카데미 강좌' 종강식을 가졌다. 2026 유교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6월 25일 개강해 7월 30일 종강식을 갖게 됐다. 유교아카데미 강좌는 전문 강좌(10회), 교양강좌(10회)를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오후로 나눠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 사회는 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국민의례△애국가제창△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유림들께 묵념△문묘향배△회장인사 대독(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축사(김윤한 모성회장)△수료증 수여(대표 이현호 전 모성회장, 정영기 원로,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기호석 전교는 송우상 부전교가 대독한 인사말에서 "이 자리를 축하해 주기 위해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함께해 주신 김윤한 모성회장님과 강정숙 여성유도회장님을 비롯한 유림 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먼저, 숨 막히는 가마솥 무더위 속에서도 성현의 대도를 배우고자 학업에 묵묵히 정진하시어 오늘 영광스러운 수료장을 받은 수강생들을 대표하여 단상에 오르신 최고령 이문범 학생대표님과 40여 명의 수료생 여러분께 마음 깊은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 아울러, 지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7월 28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의 주인은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분향관은 정환성 예사회 부회장, 집례는 김기일 장의, 찬인은 김기중 장의, 봉향은 기제인 장의, 봉로는 송희종 장의, 전사관은 윤영희 장의,격고는 성몽제 예사회 총무국장이 맡았으며, 이어 정영기 예사회 전 회장, 하수형 청년유도회원, 강막례 기자가 참례했다. 망분향례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날 망분향례는 예절지도사 에서 맡아 봉행했다. 송우상 부전교는 "수고들 많이 하셨다. 오늘 이렇게 시간 내어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분향관을 맡은 정환성 예사회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너무 더운데 바쁜 시간 내어서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 덕분에 여러분을 뵙고 함께 예를 갖추고 망분향례를 봉행하게 되니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례자들은 주자백록동규를 함께 낭독하고 오찬을 끝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성균관유도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본부(회장 정영균)는 7월 23일 90여 명의 회원들과 원로, 고문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인성과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민헌기 부회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이용정 고문)△상견례△참석인사 소개△회장인사△축사(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교양강좌(강사: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박사, 주제:역사속의 전라도 사람들)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일년 중 날씨가 가장 덥다는 절기인 대서(大署)이다. 금년 여름은 6월부터 시작한 무더위가 꺽일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이런 날씨에도 원로, 고문 어르신들과 이렇게 많은 회원 여러분께서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우리 유도회는 공자님의 학문과 사상을 이어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수기치인의 이념으로 조직한 비영리 사회교화단체이다. 그러므로 유도회에서는 우리 회원들에게 매월 '인성과 예절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2026년 7월 1일자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하나의 지방자치 단체로 통합되어 전남광주특별시로 40년만에 다시 새로 출발하게 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니스가 풍부한 재생에너지(RE100)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