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심도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이규은)는 지난 4월29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14대·15대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심도식 이임회장, 이규은 취임회장을 비롯해 최군식 재장, 이단우 광주유도회장, 임의숙·김영자 여성유도회장, 유병찬 하남청년유도회장, 박해병 숭렬전 참봉, 허현무 숭렬 전 도유사, 이용 하남갑 국민의힘 후보,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 김성수 국민의힘 제2선거구 광역의원 후보, 임현구 문화원장, 이정표 선린신협 이사장, 박인문 서하남 농협 前 수석이사, 이종범 하남농협 前 지점장 등 유림지도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이원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윤리선언문 낭독,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하남시 부추작목반 연합회장과 천현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규은 취임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하남농협을 비롯한 농업인 관련 단체와 천현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유관단체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심도
하남시 광주향교가 제34대 심도식 전교 취임과 신임 장의 임명을 선현께 고하는 고유례를 봉행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광주향교는 지난 4월 30일 오전 10시 30분 하남시 교산동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제34대 심도식 전교 취임 및 신임 장의 임명 고유례’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심도식 전교를 비롯해 신임 장의 63명, 경기 동부지역 유림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광주향교의 새로운 출발을 선현께 아뢰고, 교궁수호와 유교문화 계승의 뜻을 함께 다졌다. 고유례 헌관은 심도식 전교가 맡았다. 집례는 이훈범 장의, 대축은 천성호 장의, 알자는 장동교 장의가 각각 맡아 의식을 진행했다. 봉향은 조성환 장의, 봉로는 허만회 장의, 관세는 임의숙·임화자 장의가 담당했다. 의식은 분향례를 시작으로 헌작, 대축, 망예례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헌관에게 예의 마침을 아뢰는 예필 절차로 마무리됐다. 심도식 전교는 “흔들림 없이 끝까지 함께해주신 신임 장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모두 교궁수호와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오늘 신임장을 받으신 장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며 “광주향교가 지역사회 속에서 전통문화와 유교
최군식 이임 전교, 심도식 취임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이현재 하남시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방세환 광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좌측부터). 최종수 성균관장, 박만복 경기남부전교협의회장, 조성윤 前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좌측부터). 임의숙 하남여성유도회장, 안영환 장의, 형계순 서예 강사가 꽃다발 및 서예 작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위부터 좌측 순으로) 하남시 광주향교는 지난 4월9일 오전 11시 하남시 춘궁동 소재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제33대·34대 전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군식 이임 전교와 심도식 취임 전교를 비롯해 최종수 성균관장,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김대식 경기전교협의회장, 박만복 경기남부전교협의회장, 이규은·이단우 유도회장, 임의숙·김영자 여성유도회장, 유병찬 하남청년유도회장, 박해병 숭렬전 참봉, 허현무 현절사 도유사, 방세환 광주시장, 이현재 하남시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하남·광주지역 시·도의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철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취임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윤리선언문 낭독, 선임장 수여, 감사패 및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심도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이규은)는 3월25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심도식 전교, 이규은 유도회장, 구자관 고문, 임현구 하남문화원장, 박인문 서하남농협 前 수석 이사, 이종범 하남농협 前 지점장 등 100여 명의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규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총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축사 ▲신입회원 인사 ▲성원보고 ▲의안심의 ▲회장 선출 ▲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졌으며, 이규은 회장을 선출하고 주요 당면사항을 논의·의결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남익현 신입회원을 맞이한 데 이어 수석부회장 조진휘, 부회장 라영호·박근열, 감사 유병해·이훈범, 정경부장 김기영, 교학선전부장 박인문, 재정부장 최인기, 조직부장 조성환, 사무국장 이원진을 각각 선출·임명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규은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낀다. 부족하지만 회원 여러분의 뜻을 모아 더욱 열심히 하겠다.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 광주향교 유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함께
경기 광주향교(전교 심도식)는 3월24일 오전 11시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2026년) 춘기 석전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석전은 만세사표이신 공자를 비롯해 포은 정몽주, 율곡 이이 선생 등 우리나라 성현들의 높은 덕행과 공덕을 추모하고, 유교 전통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심도식 전교, 최군식 재장, 이단우·이규은 유도회장, 임의숙·김영자 여성유도회장, 유병찬 청년유도회장, 박해병 숭렬전 참봉, 허현무 현절사 도유사, 방세환 광주시장, 이현재 하남시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임현구·이상택 문화원장,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 수석부위원장, 이용 국민의힘 하남시 갑 당협위원장, 이창근 하남시 을 당협위원장, 석상인 서하남농협 조합장, 박인문 서하남농협 前 수석이사, 이종범 하남농협 前 지점장, 이정표 선린신협 이사장 등 시민과 참례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제례는 초헌관에 방세환 광주시장, 아헌관에 심도식 광주향교 전교, 종헌관에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이 맡았으며, 동종분헌관은 박해병 숭렬전 참봉, 서종분헌관은 유형근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집례는
하남시는 지난 1월15일 기자간담회시 하남시장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촉구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 제5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위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라며, “그동안 사업 지연으로 불편을 감내해 온 시민 여러분께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이래 약 17년간 착공도 되지 않아 만성적인 교통혼잡과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서, 당초 서울시에서 민자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2024년 6월 민자사업자와의 협상결렬로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 2026년 2월13일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재정사업으로 확정된 사업이다. 위례신사선 노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권과 주요 2호선, 3호선, 8호선, 신분당선, GTX-A 주요 환승거점을 연계하는 황금
광주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1일 독립유공자와 유족, 시민,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행사는 3·1독립운동기념탑 참배로 시작됐으며 이어 문화로 일원에서는 ‘3·1만세운동 거리행진’이 진행돼 당시의 뜨거웠던 구국 의지를 재현했다. 또한, 시민들도 태극기를 들고 행진에 참여하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광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기념식은 독립을 주제로 한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광복회의 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서 낭독도 이어졌다. 아울러, 지역 내 애국정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선열들의 헌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방세환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행복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순국선열의 고결한 정신을 이어받아 42만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복도시 광주’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1일 오전 10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 하남시지회 이영재 회장과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하남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하남시 소년소녀합창단 40여 명이 식전공연을 선보이며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헌정영상 감상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다 함께 외친 만세삼창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특히 ‘하남,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한 헌정영상은 100여 년 전 하남 지역 선열들의 독립을 향한 의지와 희생을 첨단 AI 영상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하여, 시공간을 뛰어넘는 감동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기념공연에는 6인 솔리스트 앙상블 ‘루체솔리’가 무대에 올라 ‘희망가’, ‘그리운 금강산’,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루체솔리와 하남시 소년소녀합창단이 한목소리로 3.1절 노래를 제창하며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렸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심
하남시 천현동 고양골 대동친목회(회장 유병상)는 지난 2월28일 낮 12시 하남시 천현동 하산곡4통 마을회관에서 ‘고양골 대동친목회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유병상 회장과 이성재 통장을 비롯 주민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군식 광주향교 전교, 유병권 재장, 심도식 당선전교, 이규은 하남유도회 총무부장, 강성삼 하남시의원, 조창환·유흥준·윤상구 하남농협 이사, 이종범 하남농협 前 지점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윷놀이를 중심으로 팀 대항 경기를 펼치고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무사안녕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했다. 유병상 회장은 “고양골은 예로부터 마을의 평안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을 소중히 이어온 곳이다. 척사대회 역시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세시풍속을 통해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고 다음 세대에 전통을 잇는 자리다. 앞으로도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고양골의 전통을 품위 있게 계승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성재 통장은 “도시가 커질수록 마을의 뿌리와 이웃의 정이 더욱 중요해진다. 전통을 함께 지키고 서로를 챙기는 공동체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