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청년 농업인 농산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 농업인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산업 분야의 사업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이다. 공모 분야는 ▲신기술 융합 농업 ▲ICT 활용 ▲벤처 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다. 참가자는 스마트농업, 생성형 AI 활용, 농촌융복합산업, 농산물 가공 및 체험 프로그램 등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발표 심사를 거쳐 사업성과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역농업 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2026년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템 제품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및 제품화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 농업인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
홍천향교는 5월 31일 오전 6시 향교 경내에서 공기 2577년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돌이 전교와 홍계원 원임전교를 비롯해 원로유림, 장의 등이 참석했다. 홍천향교는 분향례에 앞서 경내 정비를 마치고 의례 준비를 갖췄다. 헌관은 이돌이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황병대 장의가 맡아 예를 진행했다. 망분향례는 음력 보름에 문묘에 향을 올리는 향교의 정기 의례다. 유림들은 이날 분향을 통해 성현의 가르침을 기리고 지역 유교문화 계승의 뜻을 새겼다. 이돌이 전교는 “공기 2577년 4월 망분향례에 함께해주신 원로유림과 장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6월에 진행할 ‘꼬마선비야 놀자’ 유치원 어린이 체험활동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천향교는 앞으로도 정기 의례와 전통문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유교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5월 31일(음 4월 15일) 오전 6시 이돌이 전교, 홍계원 원임 전교를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7년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이돌이 전교, 집례는 황병대 장의가 각각 맡았다. 이돌이 전교는 “공기 2577년 4월 망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유림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하고 ”6월 ‘꼬마선비야 놀자’ 유치원어린이 체험활동 행사에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홍천향교(전교:이돌이)와 홍천향교청년유도회(회장:엄영석)가 주최·주관하는 제54회 성년의 날 기념 제36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이 5월 17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거행됐다. 이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 홍천향교여성유도회, 하이트진로(주)강원공장(문화지킴이)의 후원으로 홍천향교(전교 이돌이), 홍천향교청년유도회(회장 엄영석)가 주관한 행사이다. 이날 문선옥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이병화 홍천고등학교장, 신금희 홍천여자고등학교장, 정종훈 홍천농업고등학교장,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지부장, 엄영석 청년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홍계원 원임 전교, 최수옥 원임 전교 등 관내 각급 기관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 30분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고 10시 홍천향교 전통 관·계례식을 거행했다. 문선옥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화 홍천고등학교장, 신금희 홍천여자고등학교장, 정종훈 홍천농업고등학교장, 이돌이 전교, 엄영석 청년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을 큰손님으로 모시고 만 19세를 맞은 성년 대상자 24명(남자 14명, 여자 10명)이 주인공이 되어 우리의 전통적인 성년의식인 관·계례식
홍천향교가 9일 홍천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2026 병오년 기로연 행사를 열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이돌이 홍천향교 전교, 이만우 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최수옥 노동서원장, 관내 기관장, 원로유림, 지역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70세 이상 2품 이상 원로 문신을 예우하기 위해 국가가 베풀던 잔치에서 유래했다. 오늘날에는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 문화를 계승하는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홍천향교는 매년 기로연을 열어 경로효친 사상을 알리고, 지역 유림과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명륜당 앞마당에서 윷놀이와 투호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이어 홍천향교 충효관에서는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통놀이 행사가 끝난 뒤에는 제6회 푸른음악회가 이어졌다. 음악회는 (사)한국연예인총연합회 홍천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홍천향교와 (사)한국예총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홍천지회가 후원했다. 공연은 김채은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오드리엔젤스공연예술단 공연을 비롯해 가야금 연주자 최이서, 가수 황진영·박경희·이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5월 1일(음 3월 15일) 오후 1시 15분 홍천군 서면팔봉산관광유원지에서 홍천 팔봉산 당산제례를 봉행했다. 당산제례 행사는 박광용 부군수,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허은숙 서면장,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홍천군지부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최수옥 노동서원장, 성미순 (사)팔봉산당산제보존회장을 비롯한 홍천관내 각급 기관장과 지역주민, 관광객 500여명이 참석해 봉행됐다. 당산제례는 초헌관 박광용 홍천부군수, 아헌관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종헌관 허은숙 서면장, 참사관 김윤행 홍천팔봉산당산제추진위원장, 이욱희 리장협의회장, 이태하 노인회장, 당상집례 이동표 장의, 당하집례 이윤희 사무국장, 알자 박향진 장의, 대축 김춘근 장의, 봉향 이명한 장의, 봉작 이윤구 장의, 봉로 김용선 장의, 전작 황병대 장의, 사준 최칠현 장의, 사세 김정숙 장의가 맡아 당산제례를 봉행했다. 이 행사는 (재)홍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팔봉산당산제보존회가 주관해 홍천문화원, 홍천향교, (사)한국예총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홍천지회, 강원일보홍천지사, 검경일보 홍천뉴스, (사)한국전통민족종교총연합회 강원특별자치교구, 좌교신문, (사)한국불교조계종 하양목장이 후원하
홍천향교가 5월 1일 오전 6시 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 음력 3월 보름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돌이 전교와 이만우 유도회장, 최수옥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들이 참석했다. 홍천향교는 의례에 앞서 향교 경내를 정비한 뒤 분향례를 진행했다. 헌관은 이만우 유도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이동표 장의가 맡아 예를 갖췄다. 보름분향례는 음력 보름을 맞아 문묘에 향을 올리고 성현의 가르침을 기리는 향교 의례다. 홍천향교는 매월 분향례를 통해 유림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이돌이 전교는 “공기 2577년 3월 보름분향례에 참석해 주신 원로 유림과 장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림 모두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열리는 홍천팔봉산 당산제와 오는 17일 예정된 제36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홍천향교는 향후 지역 유림과 함께 전통 제례와 성년 의례 등 유교문화 계승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천향교는 25일 영월 일원에서 ‘2026년 역사문화탐방, 단종의 길을 따라 시간 속으로 걷다’를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현장에서 살피고, 문화유산이 지역 정체성과 발전의 기반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돌이 홍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이만우 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홍계원·반종선·최수옥·안상호 원임전교 등 유림 3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열린 영월을 찾아 청령포, 장릉, 영월향교, 한반도지형 등을 차례로 탐방했다. 청령포에서는 최수옥 원임전교가 단종 유배지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장릉에서 단종제례를 참관하고, 한반도지형 탐방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돌이 전교는 “역사문화탐방에 함께해 준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을 찾은 이번 일정은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5월 17일 열리는 제36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에도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돌이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4월17일(음 3월1일) 오전 6시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장, 최수옥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원로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7년 3월 초하루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이돌이 전교, 집례는 이동표 장의가 각각 맡았다. 이돌이 전교는 "공기 2577년 3월 초하루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유림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헌관이 서립하고 있다. 석전대제 참례 후 홍천중학교 학생들이 교장선생님(가운데 )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3월24일(음 2월6일) 오전 10시 공부자 탄강 2577주년 춘기석전대제를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공부자 탄강 2577년 춘기석전은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권혁장 홍천중학교장, 강문길 홍천군축산업협동조합장,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장, 엄영석 청년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강정식 명륜회장, 최수옥 노동서원장을 비롯해 홍천향교 유림 및 각급 기관장과 홍천증학교 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봉행됐다. 초헌관 이돌이 전교, 아헌관 강문길 홍천군축산업협동조합장, 종헌관 이만우 유도회장, 동분헌관 장택순 장의, 서분헌관 이윤구 장의, 당상집례 이동표 장의, 당하집례 박향진 장의, 알자 이명한 장의, 찬인 김범준 장의, 대축 민칠홍 장의, 묘사 허남선 장의, 시보격고 최수옥 원임전교가 맡아 성현들에게 제례를 봉행했다. 또한 5성위 전에 봉향 장준영 장의, 봉로 허남일 장의, 봉작 김춘근 장의, 전작 엄봉선 장의, 사준 허남진 장의, 동분헌 봉향 박기출 장의, 봉로 이종배 장의, 봉작 엄영석 장의, 전작 이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