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1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허남진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옥진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의 취임을 성현에게 알리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은 음력 8월 1일로, 고유례에는 허남진 교육장과 이옥진 회장을 비롯해 이돌이 전교, 이만우 성균관유도회 홍천군지부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홍계원·최수옥 원임전교와 원로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례에서는 허남진 교육장이 헌관을 맡았다. 집례는 이동표 장의, 축관은 김춘근 장의, 알자는 이선녀 장의가 담당했으며 황병대 장의가 봉향, 이기연 장의가 사준, 신정숙 장의가 사세를 맡아 봉무했다. 허 교육장은 성현에게 예를 올린 뒤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교육가족과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는 ‘꿈·보람·믿음이 가득한 빛나는 홍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교문화유산이 온전히 보전되고 홍천향교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옥진 회장은 “홍천군이 추진하는 여러 사업에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돌이 전교는 두 기관장의 취임을 축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8월 27일(음 7월 15일) 오전 6시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장, 홍계원 원임 전교를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7년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이돌이 전교, 집례는 이동표 장의가 각각 맡았다. 이돌이 전교는 “공기 2577년 7월 망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유림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하고”, “토요일 주말 가족 프로그램 '禮로 잇고 만나는 가족 愛 전통문화체험’ 운영에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8월 25일 11시 홍천향교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지부장, 최수옥 강원특별자치도향교재단 감사 등 상임위원 13명이 참석하여 문묘향배에 이어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장 인사말에 이어 당면 업무 협의가 있었다. 당면 업무 협의는 제1호 안건 2026년 추기석전대제 봉행 추진의 건이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추기석전대제는 9월 20일 (음 8월 10일) 일요일 오전 10에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봉행 예정이다. 이돌이 전교는 “바쁜 일정 중에 상임위원회에 참석한 상임위원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2026년 추기석전대제 봉행에 차질이 없도록 유림 모두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홍천향교는 1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취임을 알리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홍성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과 이영욱 도의원, 이돌이 홍천향교 전교, 이만우 성균관유도회 홍천군지부장, 엄영석 청년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홍계원·최수옥 원임전교를 비롯한 원로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의례에서는 홍성기 부의장과 이영욱 도의원이 헌관을 맡아 성현들에게 예를 올렸다. 이동표 장의가 집례, 최수옥 원임전교가 축관, 석지한 장의가 알자를 맡았으며 황병대 장의가 봉향, 엄영석 장의가 사준, 이윤희 장의가 사세를 각각 담당했다. 고유례는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성현에게 그 사실을 아뢰고 뜻을 새기는 전통 의례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의회 부의장과 도의원의 취임을 고하고, 지역 발전과 유교문화유산 보전을 함께 기원했다. 홍성기 부의장은 “홍천군의 발전과 유교문화유산 보전을 위해 힘쓰는 홍천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향교의 여러 행사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의원도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게 돼 뜻깊다”며 “전통예절 보존과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쓰는 홍천향교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홍천향교(전교 이돌이)와 홍천군이 지역에 남아 있는 유교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지역문화와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홍천향교는 지난 10일 오후 홍천읍 광운식당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원로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홍천향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홍천향교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전통문화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비롯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향교가 제향과 교육 등 전통적 기능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유교문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신영재 군수는 이날 옛 성현들에게 예를 올린 뒤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전통문화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군수는 “신뢰받는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와 농업, 복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유교문화유산 보전과 홍천향교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돌이 전교는 “홍천군의 발전을 기대한다”며 “공자의 인(仁)·의(義)·예(禮)·지(智)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사상을 널리 알리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회 의원이 교유례 봉행을 위해 서립해 있다. 사진 정희섭 기자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28일(음 6월 15일) 오전 11시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정관교 의장, 최진현 의원, 최이경 의원, 황경화 의원, 용준순 의원, 이영복 의원, 차학준 의원, 박순복 의원,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엄영석 청년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홍계원, 최수옥 원임전교를 비롯한 원로유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제10대 홍천군의회 의원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정관교 의장, 집례는 이동표 장의, 축관은 김춘근 장의, 알자는 석지한 장의, 봉향 이윤구 장의, 사준 엄영석 장의, 사세 이윤희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홍천향교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나누며 홍천향교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군민 모두의 힘이 모아지기를 기원했다. 정관교 의장은 이날 옛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홍천을 더 넓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하기위해 경제으뜸도시 홍천 건설에 심혈을 다 하겠다”고 말하고, “유교문화유산 보전과 홍천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한다”고 말했다. 이돌이 전교는 “
홍천향교(전교 이돌이)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와 인성교육을 제공하는 ‘온기로 채우는 슬기로운 서당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2026년 홍천더나은교육지구 학교 밖 틈새시간 인성프로젝트’의 하나로, 학교 밖 취약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화·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린이들이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홍천향교는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을 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세대와 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예절교육을 진행하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성프로젝트는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 ‘예(禮)로 잇고 만나는 가족애(愛) 전통문화체험’, 방학 돌봄 프로그램 ‘온기로 채우는 슬기로운 서당생활’, 학업 공백기와 전환기 학생을 위한 ‘마음을 나누는 지혜로운 인문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개강한 ‘온기로 채우는 슬기로운 서당생활’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3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운영된다. 수업은 전통예절과 인성교육을 시작으로 사자소학을 배우는 서당교실, 전통놀이, 서예, 공예, 다례 등으로 진행된다. 점심 식
홍천향교가 지역 청소년의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인문교실을 운영한다.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의 ‘2026 홍천더나은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해 ‘예로 잇고 온기로 채우며, 마음을 나누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교실은 방학과 학업 전환기 등 학교 밖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전통예절과 인문학을 배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대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절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향교를 지역의 역사·문화 교육공간으로 활성화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 전통문화 체험과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업 공백기·전환기 인문교실 등 세 과정으로 구성됐다. ‘예(禮)로 잇고 만나는 가족애(家族愛) 전통문화 체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통예절과 다도 문화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방학 돌봄 프로그램인 ‘온기로 채우는 슬기로운 서당교
홍천의 향토사와 유교문화유산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차재철 사진작가가 대한민국 사진대전 입선작을 작품 속 주인공에게 기증했다. 차 작가는 14일 홍천향교에서 열린 분향례와 신영재 홍천군수 취임 고유례에 맞춰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입선작인 ‘정성(精誠)’을 작품의 주인공인 남궁용 장의에게 전달했다. 고유례는 새로 직책을 맡거나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이를 선현에게 알리고, 맡은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다는 뜻을 다지는 전통 의례다. 작품 ‘정성’은 홍천향교 석전대제에서 사준이 제례에 사용할 술을 따르는 순간을 담았다. 차 작가는 제관의 손길과 의례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사진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차 작가는 지난 20여 년 동안 홍천향교의 석전대제와 분향례 등 전통 제례 현장을 촬영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제작한 사진 작품 30여 점을 홍천향교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6·25전쟁 이후 자료가 상당 부분 사라진 홍천향교의 과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1950년대 말 사진 30점도 발굴했다. 차 작가는 옛 사진과 자신이 직접 촬영한 현대 기록물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홍천향교의 약 70년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자료로 구성했다. 이번 작품 기증은 차 작가가 진행해
홍천향교(전교 이돌이)는 14일(음 6월 1일) 오전 8시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이돌이 전교, 이만우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엄영석 청년유도회장, 박향진 여성유도회장, 홍계원, 반종선, 최수옥 원임 전교를 비롯한 원로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민선9기 신영재 군수(민선8기 군수 역임)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신영재 군수, 집례는 이동표 장의, 축관은 김춘근 장의, 알자는 이명한 장의, 전작 석지한 장의, 봉향 이윤구 장의, 사세 이윤희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신영재 군수는 이날 옛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홍천을 더 넓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하기위해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을 군정비전으로 삼고, 신뢰받는 행정구현, 3대가 잘사는 홍천경제 건설, 농사는 걱정없이 소득은 확실하게 , 따뜻한 복지 행복한 홍천을 만들어 사람이 넘쳐나는 활기찬 홍천 건설에 심혈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유교문화유산 보전과 홍천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돌이 전교는 “신영재 군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홍천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공자님의 仁, 義, 禮, 智 사상을 계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