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관과 제집사들이 제향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성규 기자 ▲ 제향후 제례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최성규 기자 (동해=유교신문) 최성규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단군정신선양회(지부장 김선균 성균관 전인)는 10월 3일 오전 11시 동해시 만우동 솔밭 단군성전에서 단기 4359년 개천대제를 봉행했다. 동해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와 유림, 단군정신선양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회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단군제향을 올렸다. 제향의 초헌관은 이정학 동해시장, 아헌관은 김창래 동해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은 김화수 동해향교 전교가 맡았다. 봉경관은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이 맡아 의례에 참여했다. 동해향교 제례위원들은 각자의 소임에 따라 제향을 진행했다. 집례는 곽연철 전학, 대축은 김시하 장의, 해설축은 신혜영 전인, 알자는 최양헌 전학이 맡았다. 봉향·봉로는 정의선 전학, 봉작·전작은 김윤진 장의, 사준은 서순희 장의가 담당했다. 지역 인사로는 제관을 맡은 이정학 시장과 김창래 부의장을 비롯해 이동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최이순·유영선 동해시의원이 참석했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왔다. 유림에서는 김화수
▲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으로 부터 수상을 하고 있다. 사진=최성규 기자 (동해=유교신문) 최성규 기자 = 9월 29일 오후 2시 동해시문화예술회관에서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행숙)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동해시 양성평등 대회에서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이 제20회 자랑스런 동해여성상을 수상했다. 한편 최은자 유림도 동해소방서장상인 봉사상을 수상했다.
(동해=유교신문) 최성규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9월 2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7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동해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유림과 지역 인사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석전은 행례를 시작으로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순으로 진행됐다. 전폐례에서는 초헌관 김화수 전교가 공부자와 안자·증자·자사자·맹자의 신위 앞에 꿇어앉아 세 차례 향을 사르고 폐백을 올렸다. 이어 김 전교가 다섯 성현의 신위에 술잔을 올리는 초헌례가 진행됐다. 대축 이광옥 장의와 해설축 노정희 장의가 축문을 읽었다. 아헌관 박영호 성균관 전인이 두 번째 술잔을 올렸고, 종헌관 김장호 성균관 전학이 세 번째 술잔을 올렸다. 분헌례에서는 최흥석·진종욱·이용수·구혜령 성균관 전학이 각각 동종향·서종향·아국 동종향·아국 서종향의 신위에 향과 술잔을 올렸다. 이어 초헌관이 음복위에 나아가 복주와 조육을 받는 음복수조례가 진행됐다. 대축 이광옥 장의가 제기를 거두는 철변두를 맡았으며, 초헌관이 축문과 폐백을 불사르고 땅에 묻는 망예례가 이어졌다. 알자 김연우 장의가 예를 마쳤음을 아뢰면서 석전 의식이 끝났다. 석전 뒤에는 국민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화수 전교를 비롯해 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전교와 장진동 부전교가 참례했다. 동해향교 성임회 김상래 부회장과 제33대 장의로 활동하는 최인규·지웅구·이광옥·이정식·김연우·임현조·송미경 장의도 의례에 참여했다. 헌관은 김화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이정식 의전장의가 담당했다. 봉향은 지웅구 장의, 봉로는 최인규 섭외장의, 찬인은 이광옥 총무장의, 알자는 김연우 장의가 각각 맡았다. 시보격고는 임현조 장의, 사세는 송미경 장의가 담당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의례를 진행했다. 김화수 전교는 “이른 아침부터 분향례에 참례해 주신 원임전교와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평안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추기 석전대제를 앞두고 교궁 관리에 힘쓰고 각자 맡은 제례 절차를 충분히 숙지해 의례 봉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례자들은 분향례를 마친 뒤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조찬을 함께하며 유림 간 화합을 다지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 제8대 전교를 지낸 김흥기 성균관 원임 부관장 장남 김태호 (주)삼안 전무이사가 139회 토목구조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여 김흥기 원임 전교는 8월 30일 동해시 관내 식당에서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날 축하연에는 동해향교 김화수 전교를 비롯 박재두·홍경표·전병기·홍동표·김종문·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 전교와 장진동 부전교가 참석했다. 한편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에서는 김종태 회장과 김남성·이용기·신혜영·이성우 전 회장이 참석했다. 김흥기 성균관 원임 부관장은 인사말에서 “아들 기술사 시험 합격 축하연은 저의 가문에 영광이고 자랑스러운 일로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역대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님을 모시고 오찬을 하게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고 했다. 이어서 박재두 원임 부관장과 김남성 전회장이 덕담을 건넸다. ´김흥기 원임 부관장의 건배제의 후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는 8월 27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서는 김화수 전교를 비롯한 원임 전교와 향교 임원, 장의들이 이른 아침부터 대성전에 모여 전통예법에 따라 성현을 기렸다. 분향례에는 김화수 전교와 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 전교, 장진동 부전교가 참례했다. 동해향교 성임회에서는 김상래 부회장과 유림 최영남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제33회 장의로 활동하는 지웅구·이광옥·이정식·황재은·김연우·이승민·노정희, 임현조 유림도 의례에 참여했다.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는 이정식 의전장의가 담당했으며, 봉향은 지웅구 장의, 봉로는 이광옥 총무장의가 맡았다. 찬인은 황재은 장의, 알자는 김연우 장의, 시보격고는 이승민 장의, 사세는 임현조 장의가 각각 담당해 의례를 진행했다. 김화수 전교는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해주신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기석전제 대비 교궁 관리와 제례를 숙지하고 의례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례자들은 분향례를 마친 뒤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조찬을 함께하며 향교 운영과 유림 활동에 관한 의견을 나눈 뒤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협의회가 26일 오전 11시 뉴동해관광호텔 보나베띠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장 김화수 동해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전주완 총무 원임 전교, 박재두·홍경표·김흥기·전병기·홍동표·김종문·박종춘·최성규 원임 전교, 장진동 부전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김화수 회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교 현안사업 등 안건을 보고받고 향후 운영방안과 기타 안건을 논의하고 오찬후 일정을 마무리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는 1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와 동해지역 시·도의원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는 새 직책을 맡거나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그 사실을 선현에게 알리고, 맡은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다지는 전통 의례다. 이날 의례는 동해시 시·도의원의 취임을 문묘에 고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화수 동해향교 전교를 비롯해 김창래 동해시의회 부의장과 최이순·전종규·오윤기·김효섭·곽준수·유영선 동해시의원이 참례했다. 이동호·정동수 강원특별자치도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박재두·홍경표·김흥기·홍동표·김종문·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 전교와 장진동 부전교도 참석했다.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에서는 김종태 회장과 신혜영 전 회장, 곽연철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동해향교 성임회 이건삼 회장과 김선균·김상래 부회장, 제33회 장의와 지역 유림도 함께했다. 고유례에서는 김창래 부의장이 헌관을 맡았다. 집례는 이정식 의전장의, 대축은 이광옥 총무장의, 해설축은 노정희 장의가 담당했다. 봉향은 지웅구 장의, 봉로는 최인규 섭외장의가 맡았다. 찬인은 황재은 장의, 알자는 김연우 장의, 시보격고는 이승민 장의, 사세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가 28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 월대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동해 지역에는 비가 내렸지만 김화수 전교를 비롯한 원임 전교와 향교 임원, 장의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성전에 모여 전통 예법에 따라 성현을 기렸다. 분향례에는 김화수 전교와 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 전교, 장진동 부전교가 참례했다. 동해향교 성임회에서는 이건삼 회장과 김선균·김상래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제33회 장의로 활동하는 최인규·지웅구·이광옥·이정식·오민제·김연우·이승민·노정희 씨도 의례에 참여했다. 이날 헌관은 김화수 전교가 맡았다. 김 전교는 향을 세 차례 올리는 삼상향을 통해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향교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되새겼다. 집례는 이정식 의전장의이 담당했으며, 봉향은 지웅구 장의, 봉로는 최인규 장의가 맡았다. 찬인은 오민제 장의, 알자는 김연우 장의, 시보격고는 이승민 장의, 사세는 노정희 장의가 각각 담당해 의례를 진행했다. 김화수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분향례에 참석해주신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는 1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와 이정학 동해시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김화수 동해향교 전교와 이정학 동해시장, 전종규 동해시의원, 박재두·홍경표·김흥기·홍동표·김종문·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 전교, 장진동 부전교 등이 참례했다.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에서는 김종태 회장과 김남성·이용기·신혜영 전 회장이 참석했으며, 동해향교 성임회 이건삼 회장과 김선균·김상래 부회장, 김형기 동해시 문화관광국장, 김선옥 문화예술과장, 제32·33기 장의와 지역 유림도 함께했다. 의례는 이정학 시장이 헌관을 맡아 진행됐다. 집례는 이정식 의전장의, 대축은 이광옥 장의, 해설축은 노정희 장의, 봉향은 지웅구 장의, 봉로는 최인규 장의가 담당했다. 찬인은 오민제 장의, 알자는 김연우 장의, 시보격고는 이승민 장의, 사세는 이승연 장의가 각각 맡았다. 고유례는 새로 직책을 맡거나 지역의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이를 선현에게 알리고, 맡은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다지는 전통 의례다. 이번 고유례는 이정학 시장의 취임을 문묘에 고하고 동해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화수 전교는 “무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