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 김광철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5월 28일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시가지 배수펌프장을 찾아 펌프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울주청년회의소(회장 김상훈)가 2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4월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범서 근린 공원 조성 사업 기공식이 진행되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범서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대규모 생활권 공원 조성을 본격화한다. 울주군은 19일 범서읍 구영리 494-1번지 일대에서 ‘범서근린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이순걸 울주군수와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시군의원, 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 울주군이 5일 언양읍 영화초등학교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깨끗한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울진군 후포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3일째를 맞아 주말 인파로 북적였다. 후포항 시가지로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주요 도로에는 차량이 빼곡히 들어차며 축제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항구 주변 상가와 전통시장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상권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가족·지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싱싱한 대게 살을 한입씩 나누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2일째를 맞아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붐볐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은 맛과 볼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며 주말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월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진군은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 전지훈련 시즌 동안 지역 숙박·요식업 등에도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울진 백암축구장에서 진행 중인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이 체력 강화와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진 백암축구장에서 진행 중인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체력 강화와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진 백암축구장에서 진행 중인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체력 강화와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진 실내체육관에서는 김천시청과 대구대학교 배드민턴 선수단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울진
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1 이순걸 울주군수가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2 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3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빛의 예술인 사진을 통해 울주군의 자연, 역사, 문화, 사람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새해를 맞아 군청을 찾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울주군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전시다. 전시 제목인 ‘가장 먼저 닿은 빛’은 한반도에서 새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고 한다. 전시 작품은 2025년 콘텐츠 공모전 ‘행복울주를 담다’ 수상작 37점과 울주군이 보유한 풍경 사진 27점 등 총 64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온빛의 향연’, ‘봄날의 설렘’, ‘공존의 행복’ 등 8개 파트로 구성돼 울주군의 다양한 순간을 계절과 테마별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매년 많은 분들이 새해의 희망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 울진 죽변항 위판장에 오징어 상자가 줄지어 놓였다. 밤새 바다로 나갔던 어민들의 손길과, 상인들의 발걸음이 겹치며 항구는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갓 잡아 올린 오징어가 위판대에 오르는 이 시간은 울진 바다가 살아 움직이는 순간이 포착됐다. 울진 바다의 손길이 모이는 새벽 죽변항 오징어 위판 현장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