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16일 오후 2시 3층 무위재에서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이미화 장의, 김효웅 원로 등 수강생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조창 연습을 진행했다. 이날 연습은 ◆평시조 ◆사설시조 ◆ 남여 질음시조 ◆중허리시조 ◆사설질음 ◆우조질음 ◆각시조 ◆우시조 ◆엮음질음 등을 두 시간 넘게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1개 교육 과목에 대하여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6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이광인 장의,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맹자집주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맹자집주(孟子集註) 공손추장구 하(公孫丑章句 下)에 나오는 ‘孟子謂蚔鼃(지와)曰 子之辭靈丘而請士師以也는 爲其可以言也니 今旣數月矣로되 未可以言與아 : 孟子께서 蚔鼃에게 이르시기를 "그대가 靈丘의 色宰를 사양하고 士師가 되기를 청한 것이 그럴 듯함은 <士師가>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이미 몇 개월이 지났는 데 아직도 말할 수 없단 말인가?"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춤사위 학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1개 교육과목에 대하여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금산 매장에서 교육을 듣고 있다. 청남대를 관람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4월15일 '4월 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금숙 회장을 비롯해 정상윤, 정남호, 김남전 원임, 박종두 전 시본부 회장, 이현호 전 모성회장, 서구지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전학진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8시 광주향교 앞에서 출발해 △충북 청남대 체험, 봄 꽃구경 △딸기농장체험 등을 했다.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습니다마는 부족한 것이 많다. 우리 서구지부 재무부장도 아프고 해서 저와 총무국장이 최선을 다했다. 준비해온 것 잘 드시고 구경도 잘 하시고 잘 들으시면서 오늘 하루 즐겁게 다녀오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남호 원임 전교는 ”화소성미청(花笑聲未聽, 꽃이 웃어도 소리는 듣지 못하고) 조제루난간(鳥啼淚難看, 새는 울어도 눈물을 보기가 어렵도다)라는 말이 있다. 꽃이 웃는 소리를 들어본 사람 있어요? 새가 우는데 새의 눈물을 본 사람 있어요?"라며 자연의 순환과 이치에 대해서 말씀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15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종호 학생회장(의전수석), 이동희 학생회 총무,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재정수석, 노승극 섭외수석, 권오찬 홍보수석, 유숙현 교화차석,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최광경 장의, 김효웅·김승일 원로, 송연희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선 교수의 ‘조선의 유교’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조선시대 품계표(종친), 조선시대 관직표(경국대전), 내명부 : 내관직, 공인직, 외명부 문무관처/종친처, 행수법(行守法) : 行職-계고직비(階高職卑)·守職-직고계비(職高階卑), 敎旨 등에 대해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지하 담소실에서는 도자공예반 수강생들이 황미숙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달항아리 등 생활 자기 빚기에 공들였다.
진달래 등 봄꽃으로 빚은 화전이 차려져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4일 오후 2시 지하 담소실에서 이동명 전통예절 다례 전임강사, 김경희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강춘미 습의장의 등 수강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화전 놀이를 펼쳤다. 이날 화전 놀이는 봄철에 산과 들에 핀 꽃을 직접 정성들여 채취한 진달래꽃을 중심으로 패지 꽃, 패랭이 꽃, 금잔화, 프리블리 비올라, 금대초 등 계절의 꽃을 이용하여 우리의 전통문화인 화전(花煎) 빚기에 정성 어린 손길이 바빴다. 점점 잊혀저가는 귀중한 우리의 옛문화를 보존 계승하고 있음에 찬사를 보내며, 이 외에도 귀중한 옛문화를 누군가는 반드시 계승해야 하는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인스탄트(lnstant)식품에 밀려 옛 문화를 멀리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현실이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들이 김기순 전임강사(문화유산)의 지도를 받으며 법천사문양 자수 등 매듭 학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 전화(033-764-8286)로 문의하면 21개 교육과목에 대하여 상세하게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4월14일 오전 10시부터 명륜당에서 매교초등학교 4학년 3반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제3차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인성교육은 한복및 선비복 갈아입기, 향교 소개, 고전 낭독, 배례법, 문묘향배 순으로 진행했다. 강사는 박헌영 장의가 주 강사를 맡고,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차득규 재정수석장의, 최지운 조직수석장의, 이종윤 장의, 이진하 장의, 이신근 장의, 이명숙 장의, 박춘례 장의, 이윤숙 장의가 보조강사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수원향교에 도착해 남학생은 유건 도포를 입고 여학생은 댕기 머리에 빨간 치마 노란 당의를 갈아입는 체험을 하고, 명륜당에 모여 박헌영 장의로 부터 수원향교 연혁소개와 이진하 장의의 고전 낭독 체험, 배례법을 배우고 체험했다. 배례법은 남자와 여자의 배례 기본자세, 상황에 맞는 인사법과 남자 큰절 계수배, 여자 큰절 숙배와 여자 평절 등을 배우고 직접 체험했다. 이어서 내삼문 앞에 모여 대성전을 향해 문묘향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모든 교육을 마쳤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14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재정수석), 최인숙 학생회 총무,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명심보감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명심보감 성심 편(省心篇) 상(上)에 나오는 ‘荀子曰 士有妬友則賢交不親하고 君有妬臣則賢人不至니라 : 순자가 말하기를 "선비가 벗을 시기하는 일이 있으면 좋은 사귐으로 친하여지지 않고, 임금이 신하를 시기하는 일이 있으면 어진 사람이 오지 않은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1개 교육과목에 대하여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4월13일 오후 2시 교육원 2층 예절실에서 관내 영서고 1학년 사무행정과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및 문화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김경희 강사가 주도하고, 유숙현·이금순 차석장의의 보좌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인성예절 교육 및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교육에서 남자의 큰절(계수배) 및 여자의 큰절(숙배)하는 법을 시범을 통해 체험하고, 다식 박기와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게 했다. 영서고등학교(교장 강철구)의 요청으로 지난 3월23일부터 4월13일까지 연인원 202명이 교육을 이수한 가운데 이날의 마지막 수업은 이도경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
윤명현 전교와 임명장을 받은 병오년 습의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윤명현)는 지난 4월1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윤명현 전교, 김기조 유도회장, 최일석 등 유도회 읍·면 지회장, 최재남 문우학당 강사, 이종주 원로, 박진규·박종건 전 유도회장, 김동진 남강서원 원장, 김중주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진지부 회장, 이강숙 성균관여성유도회 강진지부 회장, 을사장의를 비롯한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새로 습의장의를 시작한 박정식 외 22명의 병오장의에 대한 교육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윤명현 전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강진향교와 함께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앞으로 올바른 유림으로서의 모습을 견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격려하고, 습의 장의가 나아갈 길과 해야할 일들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내용 제공 장광희 전 사무국장).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13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한복순 동양고전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이금순 홍보차석, 이미화 장의,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맹자집주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맹자집주 공손추장구 하(公孫丑章句 下)에 나오는 ‘湯之於伊尹과 恒公之於管仲에 則不敢召하니 管仲도 且猶不可召하니 而況佛爲管仲者호아 : 湯王이 伊尹에 있어서와 恒公이 管仲에 있어서 감히 부르지 못하였다. 管仲도 오히려 부를 수 없었으니 하물며 管仲을 하지 않는 자(나)에 있어서랴"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다른 서체 연습에 집중했다.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들이 김경숙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널은 바지 만들기 학습에 한땀 한땀 공들였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1개 교육과목에 대하여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